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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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 덕목.
젊은 세대의 사고방식으로 비틀어보면 기만과 다를 것이 없다. 븅신같은 유교탈레반 틀딱들이 싸재껴놓은 '미풍양속'이다.
겸손은 몸에서 배어져 나오는 것이라 평소에 자기가 겸손의 1%도 못한다면 그냥 안하는게 낫다. 기만과 겸손은 종이 한 장 차이다.
병림픽만 쳐하느라 처세술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우리 순수한 디시인들은 차라리 그냥 허세를 부리고 다녀라.
호구같아 보여서 반도에서는 보기 힘든 덕목이다. 그러나 우수한 노예가 되기 위해선 갖추어야 한다.
누가 칭찬할 때는 침묵 지키는 게 좋다. 그대로 칭찬을 받아들이면 겸손하지 못하다고 하고 겸손 떨면 겸손 떨면 잘나 보일 줄 아냐고 걸고 넘어진다. 하여튼 처세 좋아야함.
ㄴ 웃으면 감사합니다 하면된다. 뭘 고민하냐. 매우 간단한거다. 보통 좆도 없는새끼들이 겸손할줄 모른다. 가정교육을 못받았나보지.
그저 남들앞에서 니 잘났다고 나대지 않으면 된다. 왜 이게 좋은거냐고? 남들한테서 질투를 피하기 위함이다.
우월감을 느끼느걸 포기하면 저절로 악혀지는 자세. 좆도 아닌새낄수록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 안달을 내기때문에 더더욱 자신을 부풀린다.
물론 너는 잘난게 없고 있다해도 너보다 더 잘난 사람들은 널렸으므로 항상 겸손하는게 좋다.
겸손한척 하는 놈은 많다.
강자앞에서는 저절로 나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