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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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사실상 마지막 네임드
ㄴ복신이는?
백제가 의자왕 삽질로 나당연합군에게 꼼짝없이 밟히게 생기자 집에 있는 아내하고 딸들 다 베어죽이고는 꼴랑 5천 군사 끌고 출정했다. 왜 겨우 5천 가지고 싸웠는지는 의자왕이 막장이라 지방 세력과 사이가 나빠서 그것 밖에 못줬거나 당나라 군대 막으려고 주력을 다 뺐다는 말도 있다. 확실한건 모른다.
ㄴ 전쟁통에 욕볼까봐 그랬다지만, 꼭 죽여야 햇나 싶기도...
ㄴ 일본으로 도망보냈어야지. 이런... 당시 백제와 일본은 사실상 한 가족이었고 실제로도 사이메이 덴노가 백제 도와주려고 3만명이나 만들어서 보냈다.
계백이 자기 아이들을 죽이고 갔다는 대목에서 계백이 이외로 젊지 않았냐는 추측도 돌고 있다. 당시 김유신은 확실히 노인.
황산벌에서 김유신 등이 이끄는 신라군하고 다이다이떠서 처음 3번은 잘 막았지만
원체 쪽수가 후달려서 결국 4번째에 져서 전사햇다
야사에 반굴이니 관창이니 얘기 나오는데, 어차피 야사다. 삼국시대 게이물 이반 팬픽 따위 무시하자
ㄴ야사 아니라 삼국사기에 나오는 내용이다. 삼국사기가 야사면 삼국사 중에 야사 아닌 게 있는 부분?
덕분에 대륙병 걸린 사람이나 환빠들이 역시 안타깝다고 빠는 인물 중 하나
역사는 승자의 역사라고 신라를 고전시킨 계백이 졸라 고평가받고 있는데 신라가 의도적으로 의자왕 폄하하고 계백의 이름은 황산벌 전투 말곤 어느 역사서에도 없다. 계백은 걍 개 좆밥 장수였는데 김유신이 털려놓고 "ㄴㄴ 계백 짱임" 하고 띄워준건 아닐까?
ㄴ 생각 좀 해봐라. 계백이 백제 최고관직인 좌평 다음의 관직이자 2품 관직인 달솔의 지위까지 올랐는데, 좆밥 장수가 그 자리까지 올랐겠냐.
그리고 실제로 계백은 5천 결사대로 5만의 나당연합군에서 1만을 썰어버렸다. 그 김유신을 무참히 발라버리고 쪽수 후달려서 인해전술로 산화했다. 병력 같았으면 김유신 고기를 맛봤을 전투가 황산벌 전투다.
ㄴ1만명 조졌다는 거 출처가 어디냐?
ㄴ1만명 조졌다는 건 걍 추측이고 신라군이 존나 애먹은 건 맞음.
영화 황산벌에서 죽기 직전 자기 가족들 죽이는거 회상 나오는데 슬펐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