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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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39.116.33.195 (토론)님의 2016년 12월 11일 (일) 01:08 판

백제의 사실상 마지막 네임드

백제가 의자왕 삽질로 나당연합군에게 꼼짝없이 밟히게 생기자 집에 있는 아내하고 딸들 다 베어죽이고는 꼴랑 5천 군사 끌고 출정했다

ㄴ 전쟁통에 욕볼까봐 그랬다지만, 꼭 죽여야 햇나 싶기도...

황산벌에서 김유신 등이 이끄는 신라군하고 다이다이떠서 처음 3번은 잘 막았지만

원체 쪽수가 후달려서 결국 4번째에 져서 전사햇다

야사에 반굴이니 관창이니 얘기 나오는데, 어차피 야사다. 삼국시대 게이물 이반 팬픽 따위 무시하자

ㄴ야사 아니라 삼국사기에 나오는 내용이다. 삼국사기가 야사면 삼국사 중에 야사 아닌 게 있는 부분?

덕분에 대륙병 걸린 사람이나 환빠들이 역시 안타깝다고 빠는 인물 중 하나

역사는 승자의 역사라고 신라를 고전시킨 계백이 졸라 고평가받고 있는데 계백의 이름은 황산벌 전투 말곤 어느 역사서에도 없다. 계백은 걍 개 좆밥 장수였는데 김유신이 털려놓고 "ㄴㄴ 계백 짱임" 하고 띄워준건 아닐까?

ㄴ 생각 좀 해봐라. 계백이 백제 최고관직인 좌평 다음의 관직이자 2품 관직인 달솔의 지위까지 올랐는데, 좆밥 장수가 그 자리까지 올랐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