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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06103가우라 (토론)님의 2017년 4월 2일 (일) 01:46 판

항우의 부하 장수들 중 하나. 결국에는 승리하는 인생의 승리자 중 한 사람.

썩은 줄 잡았다가 하후영 새끼 솔솔 꼬셔서 된 줄 다시 잡았음.

나중에 번쾌가 흉노를 밀어버리겠다고 자신있게 외쳤을 때, "유방 새끼가 흉노에게 발렸는데 뭐? 미친 놈 될 소리를 해라. 야 목 내놓고 꺼져. 십새야" 이렇게 소리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