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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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만인 vs 만인 투쟁
즉 서로 하는일을 방해하고 중상모략하고 싸우고 헐뜯고 왕따시키고 온갖 더러운짓을다하고
그 결과물은 극소수의 선택받은자들이 다 가져가고
축복받은자가 저주받은자들을 갈구고 탄압하고 조롱하고 착취하고 구타하는 그 모든 악행들의 총 집합체이다
신자유주의자들은 경쟁은 사회발전의 원동력이라고 하는데 막말로 서로 방해하고 욕보이고 따돌리고 내려깎는게 과연 사회발전에 도움이 될까?
└진지빨고 써 주자면 사회발전의 원동력은 인간의 '니즈'이다. 필요하기 때문에 경쟁과 협동이 생기기 때문이다.
경쟁은 포화가 심해서 수단이 없을때 어쩔 수 없이 쓰는 카드지 어느정도 할만하면 경쟁보단 무조건 협동이 이득이다. 막말로 두 사람이 100평의 땅에 농사를 짓는다고 할 때
50평씩 나눠서 따로 관리하는거랑 100평을 그냥 둘이 같이 번갈아가며 하는 것 중 어느게 더 편할까? 겉으로 보기엔 50평을 둘에게 따로 주는게 편해보여도 실제론 항상 농사짓는데 모든 시간을 투입할 수 없기에 여러사람이 서로 돕는편이 더 나은 것이다.
경쟁은 폭력을 휘두룰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내가 힘길러서 저새끼 반드시 조진다...)
한국 교육에서의 경쟁
한국의 교육자들은 경쟁과 노오력을 매우 좋아해서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경쟁하는법부터 배워야 한다.
그리고 이 경쟁에서 뒤쳐지면 신분이 흙수저 혹은 똥수저급으로 떨어지고 기득권자에 대한 심한 반감이 생겨서 죽창을 만드는 계기가 된다.
그러니 다들 미리 죽창 제조술부터 익혀두자. 여러모로 유익하다.
금수저들도 좋아한다 그들은 경쟁성애자이다. 흙수저들이 싸우는걸 보고 희열을 느낀다고 한다. 원래 싸움은 x밥싸움이 최고라고
한국인들이 머저리인 이유가 뭐냐 하면 내부경쟁이 조직력을 망치는 원인인데 그걸 모른다는 것이다.
히딩크 성님이 조직력에 몰두해서 경쟁을 근절시켜서 4강 갔는데 히딩크 성님 떠난 후에는 다시 내부경쟁만 종아하다가 아르헨티나가 도와줘서 16강 간 2010 빼고는 또 맨날 조별리그 광탈이다.
한국의 단체는 어느 단체든 공통으로 조직력같은거 한개도 필요음따.
내부경쟁을 지랄 좆같이 좋아해빠져서 내부경쟁에서 살아남는 스펙인간 새끼만 종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