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경제

K-위키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제발 어디서 주워먹은 차트충 글&감정글 싸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디시위키 망하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
제가 뭐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주의! 이 대상은 위험에 처했습니다.
왜 위험에 처했냐면 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답이 없다는 것은 노답을 의미합니다.
마치 소행성이 떨어져 지구가 폭발하는 것과 같은 노답력을 가졌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대상을 마주친다면 당장 도망가시기 바랍니다.

개요

경제활동을 하는 것이다. 재화나 용역을 생산, 소비, 분배 하는 활동.

경제학과의 차이는 경제학은 그 활동을 연구하는 것이고 경제는 그 활동을 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다르다. 사실 그분이 창조한다 카더라.

미국의 1, 2차 세계대전 후 호황이나 일본의 오일쇼크 이전의 4대 호황 등을 빼면 대부분의 각국 사람들은 경제가 좋아도 알아보지 못한다. 아이러니하게 나빠지면 체감률이 존나 오른다.

중요한 뉴스가 나와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뉴스의 내용조차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관심이 없다. 당연히 이 글 쓴 새끼도 포함된다. 그래서 불안, 붕괴 등의 주관적 표현보단 유효 구인 배율, 체감률 등 여러 스탯을 참고하는 게 좋다.

정치인들은 맨날 경제를 살리자고 한다.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30년 전에도 이런다. 그렇다면 반대로 말해서 우리나라 경제는 살아있던 적이 없다는 얘기인가? 경제를 살리자는 얘기는 그냥 습관처럼 아무런 생각 없이 튀어나오는 소리인 것 같다.

제가 뭐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그래도 했으면 됐지 그죠! 北따닥따닥따닥!

'그 재앙'은 입으로만 경제 살리겠다고 하고 실제로는 말아먹는다. 최근에는 펠레에 빙의했는지 경제 잘된다고 말할 때마다 더욱 망하고 있다.

경제 성장

정치인들이 주로하는 개소리다. 느그들도 아시다시피 과거보다 경제가 많이 발전했다. 근데 삶의 질은 그닥인 경우가 꽤 있다. 아무리봐도 경제 성장의 궁극적인 목표는 삶의 질이 아닐까 생각된다.

애덤 스미스는 시장에서 경쟁을 통하여 재화나 서비스의 질이 좋아지고 경제가 성장한다고 했다. 경제 성장 하면 뭐하노? 삶의 질이 나아지지 않으면 소용없는 법.

경제가 급성장하는 시기는 개발도상국선진국으로 가는 기차를 탑승할 때다. 이 기차가 다 떠나면 그 외 떨거지들은 아무리 성장해도 혁신이나 개천재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다가가지 못할 벽이 생긴다. 커트라인이 높아진 셈.

경제 성장을 위해 정부가 기업 같은 곳에 푸시를 넣거나 관련 정책을 펼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바로 부패와 물가 상승이다. 부패와 물가 상승 제대로 안 잡으면 느그 경제 운지.

그렇다고 급하게 하다간 후폭풍 거세게 맞을 수 있다. 헬조선이 첫빠따로 맞음. 땡삼이 시절과 2014년에 두들겨 맞았다. 짱개국은 중진국 상태에서 두들겨 맞는 중이다.

이렇게 선진국에 들어서면 경제가 이전과는 달리 자주 팍팍 오르지 않는다. 올랐다해도 0.01 ~ 3.00%. 많으면 3.00 ~ 5.00%정도다. 대부분 0.01 ~ 4.00%씩 성장한다. 레벨이 오르면 오를수록 레벨업 하기 힘든 거랑 비슷하다.

이 상태에서 금융 사고나 어디 중요 지역에 사건이라도 터졌다하면 뉴스에도 나오고 마이너스 성장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2 ~ 3%씩 오르던 경제가 0 ~ 2%로 전환된다. 심하면 ㄹㅇ 마이너스 찍을 수 있다. 그렇게 서민들의 삶은 피폐해지고....

2007 ~ 2008년에 서브프라임 모가지 사태 터지면서 세계 경제가 휘청거렸다. 근데 이게 끝날려는 기미에 짱깨 코로나가 온세계에 퍼져 더 휘청거렸다. 지구 온난화와 더불어 헬지구의 원흉.

잊을만 하면 터진다. 대공황이 대표적이며 대침체 끝나자마자 짱깨 코로나로 인해 대봉쇄가 시작되었다. 씨발 극혐. 세계대전의 또다른 원인.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선택 과목

2026년 02월 20일 기준으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D-272일이다. 고3들과 N수생들은 디시위키 끄고 공부해라.

경제(수능) 문서로 가라.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