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위기인것
하지만 좋아져도 알아보는 새끼는 얼마 없다. 아이러니하게도 나빠지면 체감률이 존나 오른다.
중요한 뉴스가 나와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뉴스의 내용조차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관심이 없다.
당연히 이 글 쓴새끼도 포함임.
48점 2등급. 47점 3등급.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