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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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18.52.48.104 (토론)님의 2017년 5월 25일 (목) 21:07 판 (개요)
동음이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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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의 군주

고종 (당나라) 문서 참고.

고려 23대 왕

고려의 역대 왕
22대 강종 23대 고종 24대 원종

고려의 23대 왕이다. 강종의 아들. 이름은 철.

재위기간이 46년에 달하며 덕분에 여몽전쟁을 온몸으로 겪은 비운의 왕이다. 여몽전쟁 기간 중 강화도에 들어가서 마실 나올때를 빼고는 죽을때까지 거기서 나오지 못했다.

최씨 무신정권의 몰락을 지켜본 사람이며 이사람 재위 기간에 최충헌, 최우, 최항, 최의 4명의 무신집정들이 차례로 죽었다.

당연히 실권따윈 없었으며 46년간 왕좌에만 앉아있던 왕. 늘그막에 김준이 최의를 죽이고 형식적으로나마 왕정복고를 선언함으로서 다시 실권을 되찾았으나 말이 그렇다는 소리지...

67세에 죽었다. 후임은 원종

몽고가 왕들의 묘호 사용을 금지했으므로 공식적으론 고종이 아니라 충헌왕이다.

강화도에 무덤이 있는데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레알 창렬의 극치다. 씨발 저게 왕릉이라고? 라는 생각이 들정도. 그만큼 최씨정권이 왕 무덤도 제대로 만들지도 못할 만큼 개앰창 새끼들이란 말이지.

대한제국 1대 황제, 조선 26대 왕

대한민국 형법 제308조에 의거, 죽은 사람에 대한 디스를 할 때 허위사실이 아닌 진실만 사용하여 공격할 경우 명예훼손죄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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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사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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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역대 왕
25대 철종 26대 고종 27대 순종
대한제국 역대 황제
대한제국 선포 1대 고종황제 2대 순종황제
덕수궁 이태왕
조선 멸망 1대 이희 1대 이척
좆선의 암군
연산군 하성군 광해군 능양군 세도정치 덍복

틀의 이름이...


대한제국의 1대 황제이자 조선의 군밤왕

즉위 하자마자 내린 첫 어명이란게 자신에게 단 한번도 공짜로 군밤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광화문 밖에서 장사하는 군밤 장수 아무개를 죽여라" 라는 것이였다. 씨발 일국의 왕이라는 새끼가 돈주고 사먹어도 모자랄 판에.... 하여간 신분이 높던 낮던 공짜 좋아하는 헬조선 종특은 알아줘야 한다.

다만 이는 황현의 매천야록에서 나오는 야사다.

참고로 휘가 '이명복' 이다.

머한민국의 누구누구와 이름이 비슷...


작성자가 도 모르게 사라졌습니다.

읍읍!!


역대 조선 왕 목록
초대 제2대 제3대 제4대 제5대
태조
(1392년~1398년)
정종
(1398년~1400년)
태종
(1400년~1418년)
세종대왕
(1418년~1450년)
문종
(1450년~1452년)
제6대 제7대 제8대 제9대 제10대
단종
(1452년~1455년)
수양대군
(1455년~1468년)
예종
(1468년~1469년)
성종
(1469년~1494년)
연산군
(1494년~1506년)
제11대 제12대 제13대 제14대 제15대
중종
(1506년~1544년)
인종
(1544년~1545년)
명종
(1545년~1567년)
선좆
(1567년~1608년)
광해군
(1608년~1623년)
제16대 제17대 제18대 제19대 제20대
능양군
(1623년~1649년)
효종
(1649년~1659년)
현종
(1659년~1674년)
숙종
(1674년~1720년)
경종
(1720년~1724년)
제21대 제22대 제23대 제24대 제25대
영조
(1724년~1776년)
정조
(1776년~1800년)
순조
(1800년~1834년)
헌종
(1834년~1849년)
철종
(1849년~1863년)

역대 대한제국 황제 목록
초대 (26대) 제2대 (27대)
고종 광무제
(1863년~1907년)
순종 융희제
(1907년~1910년)

개요

망국의 원흉이라 꼽기도 하지만, 의외로 노오력은 많이 했다. 그 노력이 지를 위한 노력이었다는게 문제지.

고종이 병신이라 욕을 많이 먹지만, "당시 좆선은 올림포스 12신들을 다 대려와도 회생시키지 못 할 만큼 절망적이었으니, 그가 얼마나 병신인지는 별 의미도 없다"고 하기엔 태국이라는 예시가 있어서 느그좆이다. 그냥 씨발 병신새끼 맞다.

ㄴ태국은 지리학적으로 꿀 혜택 받아서 그런거다. 동쪽의 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은 프랑스가 보호령(사실상 식민지)로 만들었고 서쪽의 버마(미얀마)는 영국이 식민지로 만든 상태에서 둘중 누구하나가 태국 먹으면 서로 전쟁 날게 뻔하므로 서로 합의 본거다. 게다가 태국도 땅 일부 뺏김. 즉 태국도 지리학적인 영향으로 강대국이 서로 봐줘서 살아남은거지 둘중 하나가 작정하고 태국 공략했으면 태국도 걍 먹혔다. 게다가 2차대전 말기엔 사실상 일본한테 먹힘. 결론은 니미좆이다.

└조선도 북으론 러시아 남으론 일본 이렇게 껴있었는데?

마누라한테 꽉 잡혀 사는 현대 중년 남성의 모습.

아빠 눈치보고 마누라 눈치 보고 눈알이 한 100개쯤 되는냥 눈칫밥만 먹고산다.

민비년이 말아먹은 것도 많지만 고종도 워낙 빡대가리에 무능 그 자체라 암탉이 없어도 알아서 망했음. 고종 민비 둘이서 쌍으로 나라 말아먹은 부부사기단이다.

또라이기질이 넘치던 새끼인데 지 나라도 언제 먹힐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서 미군을 돈주고 사와 만주정복을 하자는 개소리를 지껄였다.

정말 미친놈인게 미국에게 일본과의 을사조약 무효로 해주세요 징징 거렸다가. 천조국 성님들이 '미친새끼가 개소리 하네' 하면서 까였다.

당시 미국은 조선을 무능하고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라같지도 않은 나라(팩트)로 보았고 오히려 일본에 호의적이었다.

이런 국제적 정세도 읽을줄 모르는 병신이었다.

나라 망해가는데 황제에 등극하고, 절대왕권을 누린다.(웃음)

본인 왈 광무황제라고 하던데 아무도 그렇게 안 불러준다.(웃음)

패륜아

지 애비가 청나라에 납치되었다가 돌아온 날 마중은 나갔지만 안부같은건 물어보긴 커녕 아무말도 안했고

지 애비 흥선대원군이 뒤지는 날 지 형인 흥친왕 이재면은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보았지만

정작 본인은 자신을 왕으로 만들어 주는데 큰 도움을 준 지 애비의 임종을 지켜보기는 커녕 장례식에도 안깄다.


게다가 자신의 이복동생인 이재선에게 사약을 쳐맥이질 않나

자신의 조카이자 지 형 흥친왕의 아들, 즉 대원군의 장손인 이준용을 유배조치까지 하기도 하는 패륜을 저질렀다.

아니 병신아 이준용은 반란기도했잖아

원래 둘의 사이는 애비와 아들 사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조온나 안좋았다.

그렇다고 영조-장조(사도세자) 처럼은 아니고

조선 최후의 로맨티스트

쥐어잡혀 살긴 했지만 아내이자 왕비인 명성황후를 지극히도 사랑 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별로 관심도 안주고 후궁들 하고 ㅍㅍㅅㅅ에만 열중 했으나 나이 먹고 친정하게 되자 금슬이 좋아졌단다. 근데 애는 귀빈엄씨 한테서 낳았다. 아무래도 민비가 안싸를 허락하지 않았나보다. 얼마나 콩깍지가 씌였는지 지마누라가 나랏돈 존나게 까먹어 가며 돈지랄을 해도 그냥 그러려니 하며 넘어갔고 나중에는 자신도 덕질에 맛들여 차덕후 커피덕후 밀덕후가 되버렸다. 사실 등쌀에 눌린거지만... 민비가 좆본 양아치들의 칼에 푹찍으악 당하자 반쯤 정줄을 놓고 살기도 했다. 그후로 후궁이었던 귀빈 엄씨를 궁에 들이긴 했지만 지 마눌님에 대한 그리움은 여전했는지 그당시 얼마 깔리지도 않은 전화를 민비의 무덤에서 자신 안방까지 핫라인을 개통 시켜서 아침마다 무덤에다 대고 ' 임자 오늘 날씨가 추운데 거긴 춥지 않소? 오늘따라 당신이 보고 싶구려.' 하는 등 개씹 오그리토그리 한 전화질을 했다고 한다. 요즘사람들이 보기에는 '어맛, 죽은 자신의 아내를 생각하는 고종오빠 멋쪙ㅠㅠ' 이러겠지만 저 당시 전화는 최첨단 문물이자 존나 비싼거였다. 현대로 치환 하자면 대통령이란 새끼가 지 애비 무덤 좀 편하게 보겠다고 글로벌호크 하나 사서 지 애비 무덤 위에서 날게 하며 허구엇날 틈만 나면 컴퓨터로 바라보는거랑 다를게 없다.

아버지의와의 극심한 갈등

흥선대원군은 아들한테 세자가 아닌 왕을 내주고 사실상 모든 권력을 가졌는데 이는 조선역사 최초였다.

결국 이것때문에 둘 사이는 점점 틀어지게 되는데 고종이 성인이 되고 대가리가 좀 커지자 '아 시발 내가 왕인데 울 아버지는 왜케 지 멋대로함?'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흥선대원군은 헬조선인 아니랄까봐 아들을 못 믿고 전형적인 가부장적, 명령적인 아버지상을 가진데다 권력뽕맛을 못 잊고 늙어 뒤질때까지 틈만 나면 아들대신 권력을 잡으려고 지랄한다.

덕분에 고종은 가뜩이나 병신인데 더 병신이 되버린다. 이 새끼가 한 뻘짓은 수도 없이 많아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양파와 같음.

아관런

아관파천 항목으로


디시인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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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 병신아."

전생에서 간잽이라도 한 건지 이놈 저놈 간을 존나 보다가 좆망했다.

차라리 운요호사건이나 청일전쟁,러일전쟁때 지 애비가 프랑스 미국 상대로 한 것처럼 패기라도 부렸으면 당시 일본으로선 답이 없었다.

솔까 러일전쟁때는 아관파천까지 한 주제에 일본에게 나라를 그냥 보급거점으로 쓰게 해주는 병신짓을 함.

그땐 정말 일본도 온국력을 쏟아부은 거라 아무리 병신같은 전력인 조선이라도 러시아와 함께 한반도에 진주한 일본군을 쫓아내거나

그게 안되면 러시아와 전쟁중인 일본군의 보급로를 끊거나 솔까 게릴라전이라도 했다면 한반도를 보급거점으로 삼고 있던 일본은 그냥 좆망했다.

ㄴ 러시아 식민지 되려고? 그리고 시발 그딴짓 하면 바로 영국이 영일동맹 빌미로 상륙해서 1머전이 조선땅에서 일어난다.

ㄴ 좆본이 조센 침략하기전에 포츠머스조약 맺어서 이미 러시아한태 허락 다 맞아놓음.

지금의 관점에서 보면 칼자루가 일본에서 러시아로 넘어갔을 뿐일 경우도 배제할 수는 없지만 그냥 넋놓고 가만히 있으면 먹힐 상태인데 발버둥이라도 쳐야 정상 아닌가.

어떤 병신들은 이거보고 영국이 일본 돕는데 발악한다고 되냐 하는데, 그때 독일 카이저 빌헬름 2세가 영국 존나싫어한걸 까먹으면 안되지.

ㄴ 그 빌헬름 2세가 당시 아프리카 쳐먹겠다고 프랑스와 쌈박질 중이라 조선은 관심도 없었다는 걸 까먹으면 안되지. 게다가 독러동맹 깨부수고 러시아 앞마당 산둥반도에 대놓고 식민지 만들어서 러시아 통수친 빌헬름 2세가 잘도 러시아 지지하겠네?

거기에 예전에 아편전쟁만 해도 찬반 반반 나오던 전쟁이었는데 러일전쟁서 일본이 러시아 상대가 아니라 조선상대로 게릴라 때려잡고 소탕전이나 하고있고 학살질하면 잘도 영국인들이 와 하고 지지하겠다??

ㄴ 영일동맹 병신아, 설마 해적 씹새끼들이 그딴 걸 신경 쓰리라고 생각한거냐? 지들도 인도에서 존나게 학살했고 프랑스의 서아프리카 학살이나 벨기에의 콩고대학살도 묵인한 새끼들인데?

그리고 좆본이 이상황서 러일전쟁 이겨라고 돕다가 독일하고 러시아가 붙으면 그건 유럽서 진거.

ㄴ국뽕들 논리대로라면 아프리카에서 숱하게 일어난 게릴라나 중국 정규군은 왜 털린거냐? 설마 화승총 따위로 좇본군을 이길 수 있으리라 생각한 거??

위에 국뽕새끼들 헛소리하는데 발악하는건 둘째치고 도대체 뭘 가지고 발악하냐? 일단 국제정세는 둘째치고 제일 중요한 당사자인 좆선의 꼬라지부터 짚고 넘어가라. 줄루족보다 100배는 못한 군대에 한성과 궁궐은 이미 사실상 점령 상태이고 민심은 개씹창인데 빌헬름 운운하면서 합리화 해주려는 꼴 보니 역겹다. 무능한 빡대가리라 애초부터 제대로된 계획도 없었겠지만 마음만 먹으면 하늘에서 없는 군대가 떨어지냐 무기가 떨어지냐 민심이 생기냐 물자가 생기냐?

ㄴ라고하는 빡대가리 치고 구한말 국제정세나 내부상황이나 의병 규모에 대해 아는새끼를 보질 못했다.

ㄴ제대로 된 나라에 의병이 있을 리도 없고 기껏해야 사냥꾼들 주력으로 땅파먹는 놈들이랑 씹선비 좀 가지고 있었겠지, 그리고 벨 에포크 시기 국제정세는 조선에게 가장 병신같이 돌아가고 있었는데,

ㄴ병신아 주력으로 땅파먹는 놈들이랑 씹선비들 지들끼리 독립군으로 발악하는것보다야 나라 자체에서 발악하는게 훨씬 낫지 않았겠냐

애초에 일본이 을미사변 이후로 국제여론 최악이라 조금만 머리 굴렸으면 나라 태국정도로 지킬 수 있었는데 그걸 굳이 아관파천해서 러시아랑 동맹맻어서 미영프 삼국의 어그로를 끌었다. 러시아가 조선 쳐먹어서 부동항 얻으면 가장 먼저 동남아에 있는 지들 식민지부터 박살나는데 그걸 놔둘리가, 러일전쟁 떄 일본 지원하고 각각 영일동맹이랑 가쓰라-테프트 협정으로 일본의 조선 지배 인정한 이유가 이거다. 그 대가로 받은 게 인도와 필리핀의 지배 인정이니, 결론적으론 국제정세 판단 못하고 지랄하다가 털린 병신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무튼 걍 지 애비처럼 패기라도 부렸으면 나라는 안뺐겼을거 마지막까지 거한 병신짓을 한 덕분에 헬조선에서 근왕주의자는 싸그리 멸종당하고 왕정 복고는 완전 물거품이 됨.

거기다가 교육계에서는 무슨 자주 독립 실현을 위해 힘쓴 새끼로 나오는데 일본에서 차관끌어다가 민비랑 사치부린 새끼에게 그딴 평가를 내리는 거 보면 얼척이 없다.

ㄴ지 권력 좆될거 같으니까 뒷북으로 헤이그에 특사 한번 보냈다고 저러는 거임. 왕정복고하자는 애들이 그거 울궈먹었지.

그리고 나라살려볼라고 진짜 개고생한 김홍집에게 민비살해범 누명을 씌워서 멍청한 백성들에게 죽게만든 새끼다. 그것도 이새끼는 좆본새끼들한테 쫄아서 러시아대사관으로 아관파천해서 히키코모리마냥 짜저있는걸 김홍집이 찾아가서 나오라고 설득하려던걸 말이다. 이새끼가 괜히 을사육적취급 받는게 아니다. 국제정세, 나라상황 다 좆까고 그냥 정치자체를 해서도 안되고 능력도 없는 새끼가 왕을 쳐해서 안그래도 씹창난 나라 더 좆같이 만들었다.

천조국에서 민주주의를 깨닫고 와서 순진하게 좆본을 믿고 삽질 후에 탈조선한 필립 제이슨이 만든 독립신문을 신하들 말만 처듣고 줏대없이 폐간한 건 헬조선권력층 다운 병신스럼을 보여준다.

지나가던 결론충이 결론을 내리자면, 이 새낀 그냥 동서고금의 명군 대가리를 다 끌어와야 간신히 나라를 지켜낼 수 있었던 시기에 자기한테 안 어울리는 황제란 자리에 앉아있던 허수애비였다. 일단 고종을 만나본 외국 대사들이나 성교사들 얘기를 들어보면 사람이 빡대가리는 아니다. 나름 유우머감각도 있고 교양도 있었던 모양. 하지만 그게 한창 미쳐 돌아가는 헬조선이란 똥통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올 정도는 아니었다는 게 이 병신의 최대 문제다. 애초에 이 새낀 왕이 될 만한 재목이 아니었다. 왕이란 새끼가 아빠한테 휘둘리고, 마누라한테 휘둘리다가 결국 정치다운 정치는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다. 게다가 이 새끼도 유교 탈레반이었던지라, 나라를 지키기보다는 황실을 지키기 위해 애썼다. 괜히 을사육적으로 불리고 있는 게 아니다. 한일보호조약 때도 '뭐 몇 군데만 고치면 도장탕 해줄수 있다!'는 말도 했다. 독립협회도 대충 밀어주다가, 입헌군주제로 바꾸자는 얘기가 돌자 존나 밀크부단한 새끼가 전대갈급 추진력으로 순식간에 밀어버렸다. 기록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새끼의 마인드는 지는 롤을 하는 새끼들의 전형적인 마인드다. 1차포탑 내주고, 2차포탑 내주고, 억제기까지 내준다. 왜냐? 그래도 황실만 남아있으면 괜찮아! 데헷 :)이란 마인드였지만, 결국은 허공에 좆질하는 꼴이었다.

ㄴ 독립협회는 입헌군주제 하자고해서 해산된게 아니라 공화정하자고 했다고 모함받아서 해산된거다

워낙 욕을 많이 쳐먹어서 윤치호나 이완용 같은 개화파들의 병신짓을 묻어줘서 훗날 역센징들이 일뽕을 빨아제끼게 도와주는 공로를 세웠다. 다른 나라였으면 병신이라고 욕 먹었을 개화파들이 고종빨로 몇몇 놈들에게 구국의 영웅으로 묘사되는 걸 보면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완용을 하수인으로 부리는 플레이어다. 상당한 정치적 수완이 있는데 그예로 이완용을 대리로 내세워 좆같은 이왕가를 보존시키며 일본이 준돈으로 호위호식하며 죽을때까지 잘먹고 잘살았다. (이점에서 망국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목메고 자살한 명나라 마지막 황제하고 대비된다.)

그리고 갑오개혁 을미개혁으로 이어지는 조선근대화 과정에서 아관파천해서 모든개혁을 퇴행시키고

광무반달을 행하여서 조선의회를 폭파시키고 지 스스로 조세권,입법권,사법권,군사권,외교권 등등 다 해먹는 반인반신도 부러워할 초월적 권한을 누렸다. 특히 광무퇴행에서

대부분의 세금을 이왕가 금고로 돌려놔서 지가 사치품사는데 다 써버리는 행태는 가희 일품!!!.. 사실상 남자민비 하여튼 시대보정 하더라도 ㅎㅌㅊ군주인데 한국 반일정서상 많이 미화된 케이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아 자식은 매국노들의 수장이며 망국책임을 전혀 지지 않았고 백성과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은 돈으로 죽을 때까지 호위호식하며 잘먹고 잘살았다 물론 고좆의 자식들도 일본

에서 귀족대접 받으며 졸라게 잘먹고 잘살음.. 팩트는 이러한데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왕가놈들이 일본병합후 일본에게 탄압받았다는 인식이 강해서 동정여론이 강하다.... 빨리 인식의 전환이 필요

하다고 할 수있다.

근데 또 고의적으로 나쁜 놈은 아니었다. 물론 자기가 무능한건 어쩔수 없는 확정사실이다. 뭐라뭐라해도 고종이 왕에 걸맞는 재목은 아니었어.

나믺키엔 비운의 군주라고 써있다. 광광ㅜㅜ

하나는 맞게 써놨는데 죽는거 존나 쫄려한다더라


물론 이와중에도 가배한잔의 여유를 아는 멋진 남자.

결국 그 가배 한잔을 잘못마셔서 1919년 사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