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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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22.106.90.246 (토론)님의 2015년 6월 2일 (화) 22:37 판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다. 만약 이 문서를 보고 있다면 당장 컴퓨터를 끄고 효도나 하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