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 나오는 군벌.
공손찬의 먼 친척이다. 고구려, 부여 등의 침입을 막아내 중국을 지켰다.
사사건건 조조와 대립했다. 관도대전때 원소의 편을 들어줬다가 좆망했다.
그러나 얘 아들인 공손강과 공손공이 친조조파였기 때문에 나중에 얘 죽고 나서 공손씨 가문은 조조를 섬기게 된다.
물론 나중에 손자인 공손연(2번 항목)이 반란을 일으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