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실화
| 이 문서는 괴담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호롤롤로! 괴담은 당신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
|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
|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일 수도 있고 교묘하게 거짓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
개요
실화를 바탕으로한 무서운 이야기다.
조오오오온나 무서운거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공포이야기 갤러리에 가면 많이 있다.
상세
레파토리
대부분 몇 년전이나 10년전, 어릴적에 겪은 것이 많다거나.. 신기가 있다는 거나.. 가 다다. 너가 만약에 뭔가 보인다 싶으면 제대로된 무당이나 스님 찾아가든지.. 카마르 타지로 가든지...
어릴 적 사건이 자주 일어나고 최근에 일어나는 사건은 드문편이다. 다만 예외라면 24시간 편의점이라든지.. 지하철이라든지...
|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끝까지 보려 했다가는 암 걸릴 것 같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 |
아, 맞다..! 열쇠... |
” |
ㄴ 씨발극혐.
공사중인 건물일 경우 꼭 누군가가 뭔가를 놔두고 와서 뭔 일이 터지는 경우가 있다. 중요한 거면 주머니에 넣고 댕겨라 등신아. 꼬오오옥 안 넣고 다니는 멍청이들이 있다.
정안돼면 미리 챙기든가...
ㄹㅇ로 터가 영 좋지 않은 집에 가면 좆같음이 묻어난다하더라. 바퀴벌레는 덤.
자주 나오는 등장인물?
- 교회나 성당 다니는 사람
- 신기있는 애
주 등장 장소
- 터가 영 좋지 않은 집
- 호텔이나 모텔
- 마트나 백화점
- 병원
- 학교
- 폐건물
- 폐가
- 흉가
- 폐병원
- 공사중인 건물
- 공동묘지를 밀어내고 그 위에 세운 건물(학교 등)
- 깡촌
- 고속도로
- 무당집 - 텅빈집이면 공포감이 배가 된다. 무당이 Run 할 정도면 장사가 안되거나 존내 무서운 뭐가 있다는 거다.
- 절
- 성당이나 교회
실제로 겪으면 어떻게 되는가?
좆같음이 배로 묻어난다. 그리고 공포심은 더 올라가고 밤이 두려워진다. 심지어 낮이라도 나타나는 경우라면 씨발이 절로 나온다. 그리고 어두운 장소를 피한다.
난 병신인가? 내 정신이 이상한가? 하고 스스로 질문하는 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