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동의어. 보통은 독재권력 하의 경찰에게 써먹는 단어이다. 말 그대로 국가의 개.
20세기에는 흔했지만, 지금같은 민주사회에서는 결코 보여서는 안될 단어이다.(하지만 점점 쓰이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