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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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Skwkwk191 (토론)님의 2020년 9월 21일 (월) 21:21 판

5초 준다...

이 문서의 토론(은)는 너무 병신같아서 정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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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가봤자 이미 늦었으니까 조용히 문서를 읽기를 권고합니다. 데이터가 작살 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이미지에 적절한 가공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해당 짤이 움짤이라면 고 너님의 데이터의 띵복을 액션 빔. Wi-Fi로 접속 중이라면 너님 또는 공공의 공유기의 띵복을 액션빔.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 나가야 되겠어!
이 문서나 대상에서 오래 상주하지 마십시오. 지금 당장 뛰쳐나가는 게 답입니다. 빨리 탈출하십시오!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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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디시위키 새끼들은 머가리에 들어찬 것이 없어서, 전문적인 분야와 관련된 문서에 대해 기대할 것이 없으며, 있다고 해도 아스퍼거같은 내용들 뿐입니다!
가 이 문서에 내용을 채워넣어 보았자 좆문가의 지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 왜 🌸
 🌼거기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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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왜 거기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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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 .
는 정나 심화시 있는 끔찍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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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어떻게 됐던 간에 갑자기 튀어나옵니다.
아 씨발 깜짝아!


충격! 공포! 않엉하새오 병신tv애 병신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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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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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아 씨발 깜짝이야


인류의 가장 오래된 감정은 공포이며, 가장 강력한 공포는 미지의 것에 대한 공포다.

 

개요

내일월요일이면 생기는 감정이다

인간이든 동물이든 가지고있는 감정. 가장 원초적인 감정으로, 감정을 3단계로 분류하는 학자들은 감정을 사랑, 분노, 공포로 나눈다. 즉 그만큼 본능적이고 기초적이란 것.

공포를 느끼는 단계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공포를 느끼는 단계는

1. 불안: 위험해 보이는 상황에 대한 막연한 느낌

2. 두려움: 그 불안을 증명하고 있는 위험한 상황적 근거

3. 섹스: 그 위험이 몸소 눈앞에 나타나 공격 해올 때

4. 지림: 너무 무서워서 오줌에 지림.

5. 도주: 너무 무서워서 도망을 감.

6. 트라우마: 공포를 겪은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7. 정신병 및 자살: 진짜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거나 현 인류 머가리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이해하려 들 때.

11.11미터:가장큰 공포를 느낀다

사람마다 다른 것을 무서워하는 이유

보통 어렸을때 트라우마가 될만한일을 격었다면 그일하고 관련된것에 대해 공포를 느낄수도있다

가령 니가 초딩시절때 수영장물에빠져 좆이 빼질뻔한 경험이있다면, 그 다음부턴 수영장이나 바다,심하면 물만봐도 공포를 느낄수있다(물과 관련해 죽을뻔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
ㄴ그 경험자가 나다. 유딩때 물에 빠져 뒤질뻔 하였다. 그 이후로 물에 안들어감.

난 목욕탕가서 2번정도 죽을뻔한적 있어도 딱히 물이무섭진 않던데

뭐 생물의 기초적 생존본능이다. 별로 신기할것도 없다 그래서 씹노잼이다. 즐기는 사람도있다. 롤러 코스터같은 놀이기구라던가 고어영화, 호러게임등 할 짓 없을때 시간때우기 딱이다.

공포를 느꼈을때 체온이 내려간다고 한다. 그래서 여름에 공포영화가 많이 나오는건가?

인터넷에 야한거 찾아서 볼려고 들어갈때에도 낚시갑툭튀하는 영상이 나올때가 있다.처음 당했을때 모니터 부술뻔함. 걸리면 진짜 좆같다;

난 어릴적에 수영장에서 수영하다가 커다란 판떼기형 튜브라고 해야하나.

대충 가로세로 3미터정도되는거 있었는데 거기위에 애들 열댓명정도가 타고있었고 난 거기 아래 깔려서 ㄹㅇ 익사할뻔했다.

아직도 그때의 공포는 기억에 남는다. 숨을 쉬고싶은데 올라갈수 없고 어딜봐도 깜깜했던 그 기억은 아직도 숨이 막힘.

나는 유딩때 난간타다 떨어져서 대가리박은적이있음. 다행히 뇌진탕안걸리고 터벅터벅걸어와서 엄마한테 가서 존나 아프다고 찡찡짰는데 그뒤로 난간이 무서워짐 지금도 난간근처가면 무섭더라

나는 초딩때 병에 걸렸었는데 갑자기 새벽 5시에 깼는데 목소리가 나오지를 않았던 기억이 있다. 숨도 막히고 말은 못하겠고 ㄹㅇ 뒤질까봐 무서운 기억이 있었다. 아직도 숨 안쉬어지던 그 기억이 남아있다


만약 너도 당했다면 너만 당할순없으니 친한친구나 여자친구한테 보여주자.


뭐니뭐니해도 존나 무서운 것은 미지에 대한 공포다. 예로 들어 우주에서 뭔가가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은 느껴지는데 그게 정확히 뭔지 모름.

헬지구에 우주에서 온 존나 센 뭔가가 극지방 어딘가에 잠들어 있는데 최소 카르다쇼프 척도 4 ~ 5단계 이상이 아닌 이상 우리 인류 기술이나 외계인 기술로도 감당 불가능한 존재임.

다른 외계인들까지 와 좆간과 협약해 상태를 관찰 중.....

공포가 유전자에 각인된 경우

이 경우는 존나 특이한데 그 공포를 유발시킨 존재가 나타나면 해당 종은 십중팔구 1/3이나 절반이 자살을 하거나 정신이 나가버린다 카더라.

관련 문서

ㄴ진심 잦같은거. 일상 생활에 흔히 일어나는거 중에 공포증 있으면 진짜 인생 살기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