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
대학수학능력시험 과학탐구 영역의 줄임말
| 수능 과학탐구영역 선택 과목 ( 2014 ~ 2020학년도 ) | |||
|---|---|---|---|
| 물리 Ⅰ | 화학 Ⅰ | 생명 과학 Ⅰ | 지구과학 Ⅰ |
| 물리 Ⅱ | 화학 Ⅱ | 생명 과학 Ⅱ | 지구과학 Ⅱ |
2015 수능 기준 과탐 표본은 지1이 젤 낮고 그다음이 지2다
전국에 있는 이과생 99.9%와 극히 일부 서울대 가산점을 노리는 또라이 문과생 0.1%가 응시한다.
탐구 선택과목이 2개로 줄어들고 설상가상으로 최근 영어, 수학이 쉬운 기조로 출제되기 때문에 과탐이 극혐으로 치닫는 중
난이도를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1과목은 뭘 택하든 통수를 처맞을 확률이 높고 2과목은 노베가 하면 그냥 재수각이다.
2014 화학1, 2015 생명2가 6월 9월 모의 평가에서 쉽게 출제했으나 수능 당일날 그 난이도만 믿었다가 운지한 학생들이 많았다.
몇몇 상위권 입시 사이트에선 2과목 처하지 말라는 새끼들 많다.
이건 비슷한 최상위, 상위권 새끼들끼리 견제해서 발생하는 유언비어일 확률도 배제할 수 없다.
2과목은 응시자 수가 씹좆망이라 괴수 하나라도 들어오면 그냥 지들 백분위가 아작날 수 있기 때문ㅇㅇ
입시충 게시판 여론도 그렇게 2과목으로 꿀 빠려는 여우같이 간사한 세력에 의해 조작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반면에 괴수가 덜한 병신 사이트에선 2과목 하라고 지랄한다. 그럼 누구 말을 믿느냐? 결국 50:50이다.
중상위권들 중에 누가 좆망하냐 상승이냐를 결정하는 것일 뿐 14수능이후로 난이도 예측하는 건 부질없는게 현실이다.
주변에 3월에 화2 시작한 여자사람이 1등급 맞는 것도 봤다.
그냥 하고 싶으면 하라. 안 말릴 테니.
그저 모 최상위권 새끼들한테 아바타질 당하는 불상사는 없길 바란다.
특히 대표적으로 2015 수능 통계갖고 존나게 울궈먹는 ㄴㅁ위키 씹선비들을 예로 들 수 있다.
국영수 111 나오는 새끼가 과탐 11 뜰 거라는 보장도 없고
당장에라도 니 성적표 등급 숫자가 과목마다 다를 텐데 저것 갖고 오랄비나 포문한에선 그거 갖고 지들끼리 화2, 물2, 생2 처하지 말라고 거품문다.
수준 존나게 낮은 지2는 하라고 한다 ㅉㅉ 왜냐하면 걔네는 지2같이 대학가서 도움안되는 쓰레기를 천시여기기 때문이다.
ㄴ 16/6/14 ㅅㅂ 나무위키 과탐 선택 문서 보지마라 과탐선택유형 자잘하게 집단연구질 처한거 보면 가관이다. 6월까지 물2 쭉 이어왔는데 충분히 1등급 뜰수있다. 걍 니가 하는 거 믿어라.
그중에서도 과탐응시자 60%지분을 차지하는 생명 과학1.
8과목 중 두 과목 선택한다치면 평균 25%인데 60%면 말 다했다. 그냥 요즘 이과생들은 네임드만 이과에 불과한 패션이과가 판을 친단 소리.
고3 이과생 한 명 붙잡고 너 생1하냐? 지1하냐? 물어봐서 ㅇㅇ이면 걍 절반 이상 수능에서 수학 나형으로 처돌릴 새끼들.
그래놓고 대학 가서 이과부심 부린다 ㅉㅉ
탐구를 뭘 선택하든 죽어라 공부해야된다
1달전부터 공부해도 된다는 개소리 믿지마라
ㄴ씨발 수학표점 걸레되서 과탐이 중요하다 과탐으로 꿀빨자!
ㄴ응 이제 수학 쉬워졌다는 말 개소리야
솔직히 과탐도 옛날과 달리 학문적 의미가 많이 사라졌다... 화1에서 에미뒤진 오비탈이나 처 세고 시발 양적관계 연립방정식이나 처 세우고 앉아있는게 학문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냐?
그렇다고 사고력을 측정하는가 하면, 대부분의 과목은 그것도 아니다.
과탐에서 사고력 측정이 그나마 가능한게 물2 정도인데, 물2 치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