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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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관리(공무원)들이 사는 집을 말한다.
당연히 1급 공무원 등 금수저에 높으신 공무원분들께서는 미개한 흙수저에 낮은 공무원새끼들이나 사는 이딴 병신같은 관사에서 안 살고 앞마당 뒷마당 다 딸리고 드넓은 정원딸린 호화로운 대저택에서 살고 계신다. ← 그걸 관저라고 한다.
니들이 공무원이 되면 니네 집이랑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지 않는 이상 다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살아야 하는데 관사가 매우 절실히 필요하다. 공무원 시험에서 수석합격을 해야 관사를 공짜로 제공받는다.
그러나 굳이 수석합격자만 관사를 공짜로 제공받는 것은 아니고 공무원 시험 봤을 때 전체 1등, 전체 2등... 등 상위 10% 성적으로 합격한 공시생들한테 정부가 공짜로 관사를 제공해준다. 물론 나머지 상위 11%부터 꼴등까지는 그딴 거 없 ㅋ 엉 ㅋ. 자기 사비로 집을 사든지 해야지 뭘...
ㄴ단 가구 살림(TV, 냉장고, 컴퓨터, 에어컨, 히터 등)이나 와이파이 설치 이런건 니돈내고 직접 관사에 설치해야 한다. 말 그대로 정부에서 관사만 공짜로 제공해주는 것이다.
정반대로 군대의 경우 니가 장교나 부사관에 1등으로 합격하든 꼴등으로 합격하든 임관만 무사히 하면 100% 관사가 제공된다. 근대 군대답게 일반 공무원들이 사는 관사보다는 당연히 ㄹㅇ 후졌다.
상위호환으로 관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