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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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21년 3월 21일 (일) 16:5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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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부터 우덜이 계속 해오던거라 안하면 그동네에선 이상하다고 천하에 죽일놈으로 낙인찍히는 짓거리.

이런 관습이 쌓이고 쌓여 성문화되고 규범, 법, 종교등으로 진화하여 그동네 사람들의 삶과 문화의 모습을 결정하게 된다.

이런 관습이 형성되어가는 과정에 대한 탐구가 바로 인문학도도가 국가로부터 연구비 뜯어먹는 주 떡밥이 된다.

좆간사회는 아주 각양각생인만큼 관습의 종류와 차이도 무궁무진하며 나의 관습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일도 많다.

하지만 이 상대의 관습이 무조건 틀렸다라고 단정하는것은 미개하다고 여겨진다.

상대의 관습이 나와 다르면 다음의 몇가지 방법을 택할수 있다.

1. 총칼로 점령한뒤 상대를 식민화 한다음 미개하다고 규정한다.

2. 상대의 관습을 공부하여 그들과 동화된다음 이 차이점을 통해 자신의 세력이 침투할수있는 백도어를 만들어 문화승리하거나 현지화된 우덜 상품을 판매하여 상대의 지갑을 탈탈 털어먹는다.

3. 상대의 관습을 공부하여 그들과 동화된다음 원래 자신의 세력에 침투할수있는 백도어를 열어주어 그들의 육노예가 된다.

매스미디어와 스마트폰에 중독된 현대인들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바 점점 기존 관습에서 벗어나 점점 자신에게 유리해보이는 것들을 관습화하려고 목소리를 높이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는 헛똑똑이가 되어 세계인의 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너는 미개해! 라고 1로 돌아가버린다.

사실 인권이니, 마땅히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선 이런걸 세계 공통으로 제시하기는 참 어렵다. 왜냐면 더 많은 인간들이 그 선을 지키기때문에 절대적으로 옳다라고 강요하기 어려울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지간해선 타협하는 편이다.

일부 관습은 높고 목소리 크고 높으신분한테 아양 잘떠는 새끼들이 지들 좆을 박아서 별 등신같은 조항을 싸질러놓아 오염되는 경우도 많다.

이를 인습이라고 부르며 위에서 말한 전 세계 공통의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선 기준을 잣대로 하여 미개한가 미개하지 않은가로 태클을 건다.

물론 여성할례와 명예살인은 다양성을 존중할줄 모른다 소리를 떠나서 멸종시켜야 할 인습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