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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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우리의친구들 (토론)님의 2019년 5월 4일 (토) 11:22 판

지는 나름 정의롭고 화려하다면서 일반적인 다른 도둑들하고는 다르다고 외치지만


그래봤자 어차피 도둑.


범죄자


개새끼

항상 중2병마냥 관객을 원하고 예고장을 보내며 이걸 예술,게임이라고 주장한다. 물론 잡으려는 애꿎은 경찰공무원만 고생한다.

따지고보면 IS도 괴도다

탐정만화에서는 주인공의 숙적으로 등장한다. 대표적으로 가 있다.

역사속의 괴도

1. 왕건

본래 중국계인 금수저 왕가 놈이 중국에 의해 멸망한 고구려와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의 계승자를 자처했다. 목수저이자 자수성가의 아이콘인 궁예에게서 모든걸 강탈한 왕가놈은 괴상한 도둑 괴도(怪盜)라기 보다는 감언이설로 무리들을 속이는 괴도(拐徒)의 인물이라 할 수 있겠다. 왕가놈의 감언이설에 놀아난 흙수저들은 헬반도 시즌 2를 맞이하게 되었다.


2. 리성계

고려 조정의 전폭적인 지지를 기반 삼아 하늘 높을 줄 모르고 설쳐대던 리성계는 앉으면 기대고 싶고, 기대면 눕고 싶고, 누으면 자고 싶어지는 인간의 욕심에 따라 왕위를 강탈하였다. 이에 따라 불쌍한 똥수저들은 절절 끓던 화탕 지옥인 고려에서 한 치의 앞도 영원히 보이지 않는 흑암지옥인 조선에 빠지게 되었다.(이는 현대에도 이어지고 있는듯 하다.) 까라면 까라는 군바리의 본분을 망각한 채 "컴백홈!"이라는 괴상한 명분을 내세우고 외치며 회군을 한 역적 리성계도 역시 괴상한 도둑에 포함된다 할 수 있겠다.

3. 혹부리 왕가 3대

이 새끼들은 서술하는데 들어갈 시간이 다 아까울 정도로 거론할 가치조차 없다. 1대 개새끼 2대 개새끼 3대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