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만약 지하철 교대역 찾아왔으면 이쪽으로 나가라
| “ | 교머생 : 엥, 취업? 그거 대학 4년만 다니면 그냥 되는거 아니냐? | ” |
초등교사 지망생들의 집합소.
경쟁율 0.98대 1이라는 클-린한 임용을 치루고 싶다면 와라.
서연고 따위는 취업률로 씹어먹는다.
서울 교원 경인 이렇게 세개가 제일 잘나간다. 얘네는 잘쳐줘서 중경외시 정도는 비비는데 나머지 지방 잡대들은 건동홍이랑 동급이면서 눈은 더럽게 높은 병신들이다. 그래도 지방 잡대들 사이에 그나마 공부 좀 되는 놈들이라 과외는 존나 잘잡는다. 혹시 니가 지방사는 급식충이고 느그 애미가 교대생을 선생으로 데려왔으면 삼일한을 시전하는 것이 좋다. (물론 교원대 초등이나 경인교대라면 닥치고 배워라 < 네 다음 인천잡대)나같음 이 새끼들한테는 안배운다(교대생이지만 인정한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그대로 수능봐도 인서울 상위권 찍는 놈들한테나 해당되는거고, 지거국도 못가는 대다수 급식충들은 알아서 기어야된다.
ㄴ 입알못이 쓴 글이므로 그냥 가볍게 무시해주면 된다
학교들이 전부 존만하기 때문에 캠퍼스라이프는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 좀 커다란 고등학교만하다. 그래도 공부 좆도 안해도 평생 직장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어중간하게 공부하는 문돌이들에게 적극 추천할만한 진로다. 그런 면에서는 비슷한 입결의 예비갓수 문돌이들보단 좀 똑똑하다 할 수 있다. 비슷한 입결의 일반대를 가면, 고생 존나하다가 20후반에 9급따면 그나마 성공한 놈 취급 받는게 현실이다.
교대의 입결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데 이런 혼란이 빚어지는 것은 교대입시가 일반대의 입시와는 판이한 성격을 띄는것에 기인한다. 애초에 특수대학을 일반대학에 끼워 맞추는게 이상한거다.(몇년 전만해도 국가 명령에 의해 내신반영 비율을 높일수밖에 없었다.)
교대는 예비교원을 뽑기 때문에 일반대와는 달리 정시에서도 면접과 내신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엄밀히 말하면 내신이 좆나 큰 비중을 차지한다. 왜냐하면 전과목을 다 가르쳐야하는데 애가 과목편식한답시고 한문 기가 문과면 과학 이과면 사회 윤리 융합과학 한국사 버리는 애들 위주로 뽑으면 심히 골룸해진다.)
하나 교대 중에서도 only 수능으로만 뽑는 곳이 있는데 바로 제주교대와 이대초등교육과다.
2015학년도에서 이대초등교육과는 누적 상위 1% 전후의 입결을 기록했으며 제주교대는 누적 3% 전후의 입결을 기록했다. 건동홍보다 휠씬 높은데?
또한 경인교대와 교원대 역시 내신은 배제한채 면접과 수능만을 반영했다.
경인교대는 2% 후반, 교원대는 2% 중후반의 입결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정시100% 교대들의 위와같은 선전에도 불구하고 교대가 건동홍이라느니 심지어는 국숭세단이라느니 하는 치욕적인 말을 듣는것은 내신반영비가 큰 나머지 교대들 때문이다. 특히 청주교대,공주교대,서울교대 등은 내신반영비가 어마어마(ex,청주교대는 내신반영비 50%)하기 때문에 내신만 좋다면야 실제 국숭세단 급 성적을 받고도 무난히 입학 가능하다. 물론 이것도 청주교대 한정이고. 엄밀히 말하면 국숭세단 상위 이상은 되야한다. 공주교대는 건동홍 중하위정도. 서울교대는 내신반영이 커도 서성한인문~중경외시 상위 정도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건국대나 동국대새끼들이 "서울교대는 우리보다 머가리딸리는 쓰래기대학 빼액" 이딴 소리 지껄이는데, 이새끼들은 무슨자신감으로 이짓거리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90년대 초반에도 적어도 현재 중경외시중위과이상급이였고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에는 서울대 중하위과 급이었다.)이러는데물론 그 내신좋은거 만들기가 힘들 뿐이지 (아마 1점 초반?)
게다가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2014년부터 전국 교대가 교원,이화,제주를 제외하고는 모두 정시에서 '나'군에 몰려있기 때문에 어디는 터지고 어디는 빵꾸나서 입결 븅신되고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을 보인다.
(덕분에 홀로 다군에 있던 제주교대가 나군 교대 떨어진 인원을 다 받아먹어서 2015학년도 입학정원의 80%를 정시로 뽑고도 누백 3% 초반에서 컷이 끊기는 기염을 토했다.)
참고로 이 모든 것은 2015학년도를 기준으로 작성된것.
이제는 서울교대도 정시에서 내신을 반영을 줄인덴다 ( 내신 4등급까지는 점수차이가 거의 안난다 한다.) 서울교대가 입결이 얼마나 올라가나 보자.
ㄴ 2016학년도 기준으로 서울교대가 상위누백 1%, 교원대 초교 3배수 컷 1.1%, 이대 초교 0.6%, 경인교대 1.6% (1차 1.5배수 컷은 2.2%), 제주교대 2.45%에서 끊겼다. 다시는 중경외시 건동홍같은 개잡소리 하지 말길
16학년도 기준으로 21211 표점 518받고 지방교대 갔다.
건동홍이라느니 지거국이라느니
병신 입알못들에게는 아가리에 분필 100개는 집어 쳐놔야 한다.
※입결 팩트 정리해준다.
설교 = 연고
교원 초교 = 서성한 상위과
경교 = 한양
지방교대 = 중경외시 라인
이외에도 내신 조온나 좋아야되고 면접도 상타쳐야 한다.
급식충들은 노오력을 해도 못 들어오니 재수,장수생이 넘쳐난다.
일반대에서는 실세 대우 받는 23살이 교대에서는 일병 취급이고 25살 정도는 되야지 상병 대우 받을 수 있다.
이것만 들으면 헤븐교대라 생각할 수 있지만 재학생 입장에서 냉정하게 말하면
일부 골 빈 지역균형충들과 학번으로 좆지랄 떠른 슨배님들 때문에 대학 생활 좆같다.
전공과목보다 예체능 수업이 많아서 너같은 씹아싸 오후파들은 체육 수업때 조 짤때도 눈치보여서 교대에서 아싸 테크라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8ㅅ8
그러니 슨배님들과 1학년 평균연령 25세를 자랑하는 상폐언냐들의 비위를 맞춰주며 인싸 라이프를 향유해보자.
이하는 교머에 오고싶어하는 급식충들을 위한 첨언
대학생 특유의 캠퍼스 라이프를 만끽하며 교육학 학문의 진리를 탐구하시려는 학구열 대단하신 분들이 간혹가다 있는데, 그럴 놈은 교대를 오지 말고 일반대 교육학과를 가라. 취직은 안되겠지만
특히 성적부심 쩔거나 초딩 싫어하는데 억지로 끌려온 놈들이 자기 머가리의 우수성을 설파하며 교사 이외의 다른 길로 갈거라고 술쳐먹으며 말하는 놈들이 있는데 지금 당장 자퇴서부터 쓰고 떠들던가 해라.
어차피 이런 새끼들 대부분은 다른거 한다고(보통 고시나 SKY/의대진학 등을 목표로 내세운다) 말만 그럴싸하게 하지 실제로는 교사라는 보험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교대 휴학도 안하며 제대로 노력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맨날 술퍼먹으며 지 자랑만 떠벌리다(보통 수능을 몇점/몇등급 맞았네~ 같은 소리가 주 레퍼토리. 대학 3,4학년되서도 이러고 있으면 걍 자살각이다) 임용도 떨어지는 놈들이 대다수다. 개 븅신새끼들이니 상종을 말자.
교대는 인풋대비 아웃풋이 개쩔어 성적 애매한 문과충들의 유일한 희망이지만, 취향 존나타는 특이한 곳이고 본인 적성에 안맞으면 이보다 더한 지옥은 없으니 알아서 본인 적성좀 잘 체크하길 바란다.
적성검사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인근 초등학교 근처 문방구, 오락실, 학원가 등을 돌아다닌다.
2. 애새끼들 소리지르고 욕하고 떼쓰고, 울고, 싸우고 별의 별 짓거리를 다하는 모습을 볼텐데, 그걸 보고서도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으며, 남자애들한테 욕을 쳐먹고 여자애들한테 성범죄자 취급을 받아도 싸대기를 날리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스스로를 시험해보자.
4. 학부모들한테 극딜당해도 참을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진짜 이것만 잘해도 교사생활의 반절을 할수 있다.
5. 매일매일 교재연구 수업연구 할 자신있는가? 서울쪽에선 이지랄 안하면 일단 극딜들어온다.(그니깐 한번 한걸로 쭉 못간다)
6. 암걸리는 "나이스"의 압박을 참아 낼 수 있는가?일단 나이스 사이트 자체가 나올때부터 레알 극혐인데 윗분들께서 괜찮다고 강제로 쓰게함;;;
7. 못하겠으면 시발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