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鳩國)
대국의 반대말 프레지던트박이 만들고자 했던 세상이 구국이었다고 전해진다. 이 나라를 대표하는 새는 비둘기(鳩)라고 하며 비둘기뿐만 아니라 모든 조류를 숭상했다고 전해진다. 재규어가 이 나라의 정치를 싫어한다. 점심에는 막걸리 저녁에는 시바스리갈을 마시는 풍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