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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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도치도치 (토론)님의 2015년 12월 20일 (일) 08:56 판 (개요)

개요

교육기관에 다니는 학생들이 재학기간동안 입게 되는 통일된 복장. 현대식 학교가 생긴 이래 자리잡았다.더불어 도대체 왜 있는지 의문인 것. 교육부는 금수저 자식들이랑 똥수저 자식들이랑 다른옷 입어서 차별받는걸 없에는 효과가 있다고 핑계를 대지만 어짜피 노스페이스 같은 등골브레이커로 다시 수저구분을 하거나 학교를 가르는 방법을 쓰는 판에 똑같기는 개뿔 어휴 역시 헬조센 아니랄까봐

사치하지 않고 꾸밈 없는 수수함의 상징이어야 한다만... 교복업체들이 창렬짓 하느라 사치하지 않는이라는 단어가 더이상 맞지 않는다.오히려 내구성은 씹 애미없고 돈만 처먹는 말 그대로 창렬복

또한 두발 야자와 함께 학교에서 꼰대 선생새끼들이 학생들에게 강요하는 것 중 하나. 지들 딴에는 학생은 학생다워야 한다니 뭐니 빼애애애애애애액거리겠지만 어짜피 자기들도 염색하고 할건 다 한다는건 함정 솔직히 급식충들에게 이거 쳐입힌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있기나 할까? 오히려 더 반항할 명분만 주는 거지.

사실 이것도 학생들을 헬조선의 노예로 길들려는 그 하나의 수단 이다.꼰대들이 학생들의 개성을 무시하면서까지 교복 유지하려는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전체를 굴복시키는 방법중 하나가 통일된 복장을 강제로 입히는것이다. 이래도 여전히 교복이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놈들은 걍 노답

쌍팔년도 시절 잠시 폐지되었던적이 있지만 정체불명의 이유로 부활했다. 교복업체의 로비인가??

유래

  • 1886년 이화학당 여학생이 치마 저고리를 등교로 시작.
  • 1907년 숙명여학교 자주색 원피스, 분홍색 교모
  • 1920년 여학생의 교복이 검은색 스커트, 바지, 흰색 상의.
  • 1982년 1월 중·고등학교 학생 교복 자율화 조치를 발효
  • 1986년 학교장의 재량에 따라 교복 자율화.
  • 2013년 헬조선 여학생의 치마는 점점 짧아지고 있다.

네티즌 의견

가격은 애미창렬이지만 재질, 내구성은 5000원 주고 산 트레이닝복보다 못하다.

운동해서 다리 두꺼운 사람들은 진심 찢어버리고싶다.

입을 땐 싫은데 벗으면 소중함을 알게 된다.

서양의 학생들과 비교해서 서양식처럼 복장의 자유도 허가해달라고 학교와 자주 다투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그때가 좋은것이여...

교복성애자

여성분들은 성인때까지 교복을 보관해놓자. 권태기에 빠져있던 남자친구가 콧김을 뿜으며 좋아할지도 모른다.


↑아주 바람직하다


주의! 이 문서에는 철컹철컹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여가부포돌이가 아주 좋아하는 내용이 들어있을지도 모릅니다.
본 문서에 지나치게 탐닉하다가 은팔찌전자발찌를 선물받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 (쾅 쾅 쾅) FBI OPEN UP!!

최근 아청법 관련 헌재의 판단에 의해 이걸 입으면 아동/청소년으로 변신할 수 있음이 확정되었다.

용례 1) 교복을 입고 범죄를 저지르면 형법상 소년범으로 간주될 것이다.

2) 교복을 입고 버스/지하철을 타면 청소년요금이 될 것이다.

4) 꽃뱀에 물렸을 시 자력구제수단으로 활용가능

앞으로 법원에 출두할 때도 교복을 입고 가도록 하자.

파오후 매체에선 그냥 그려놓으면 고딩인지 성인인지 로리인지 모르므로 대충 교복입혀놓아서 JK입니다. 합법입니다라는 장치로 써먹기위해 즐겨입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