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개론
국민 개새끼론
자기들 밀어주지 않는 국민은 개새끼라능 빼애애애액 거리는 의미의 신조어다. 주로 깨시민들이 많이 부르짖는다.
2017년 이후에는 애북고수들이 주로 밀어준다.일본인들이 신생당들의 리더쉽부재에 지쳐서 자민당을 뽑자 군국주의의 망령이 미쳐돌아간다니 방사능맞아서 저런다니 하는식으로 지나친평가를 하는경우도있다. 최근에는 미국대선에서 공약은 뒷전이고 유색인종들은 어디마냥 몰표를 준다니, 저학력레드넥들이 막말후보를 좋아한다니 하는식으로 막나가는 모습도 보인다.
참 다들 잘났다.
결론
이딴걸 부르짖는 수준에서 헬조선의 정치 수준은 좌우 가릴거 없이 저열하기 짝이 없다는 것을 증명할 뿐이다. 걍 머리 좀 굴려서 자기에게 이득되겠다 싶은놈 캐치한 다음 찍고싶은 놈 찍어라.
위에 새끼는 새누리찍다 어디서 처맞고온 새끼 마냥 글 싸질러놨는데 국개론 자체는 여러 영화나 미디어에서도 다루고 있고 외국에서도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주제다.저 병신새끼는 저소득층이 금수저 위주의 정책을 펼치는 새누리당을 찍는게 모든 정당이 도찐개찐이기 때문이라는 븅신같은 말을 하고있는데 대꾸할 가치도 없는말이기때문에 제쳐 두고, 저소득층이 왜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정당을 찍는가? 즉, 유권자가 이성적으로 투표하지 않고 병신같이 투표하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에 국개론이 나온거다.
아무튼 다수의 병신빡대가리새끼들 때문에 병신같은 인물이 뽑혔을경우 그 인물에 표를 던지지 않은 나머지도 같이 고생하기 때문에 국개론은 앞으로도 계속 쓰일것이다
내부자들이나 나향욱이 대놓고 국민은 개돼지라는 과격한발언을(하나는 영화지만 한쪽은 현실에서 까버림) 말하는것도 이때문이며 나향욱이 이발언으로 인해 직장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발언이 유행한다는건 그만큼 국민들이 죤나게 답답하고 빡머가리새끼들이란게 여러인간들한테 공감되어서이다. 솔직히 기득권층이야 자기 이익 안놓칠려고 하는게 당연한데 그들을 지지해서 이득은 커녕 마이너스만 박히는 흙수저들은 대체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다.
- ㄴ아니 그래서 민좆당 찍어서 얻은 이익은 뭐가 있음?
- ㄴ적어도 503번 같은 임팩트는 없지.
- ㄴ 그런데 그것이
- ㄴ적어도 503번 같은 임팩트는 없지.
여담
자매품으로 20대 개새끼론도 있다. 그리고 이딴말 씨부린 꼰대 486들은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말한것 마냥 까였다.
20대 총선이 끝나고 나서 자매품으로 호남 개새끼론이 생겼다.
그리고 2017년 대선 이후로 이제는 반대로 야갤, 일베 등에서 밀어주는 추세다. 홍준표/안철수/유승민이 됐어야 하는데 좆팔륙 3040들과 거기에 20대들마저 떠밀려서 '그새끼'가 되었다, MB구속같은거 마녀사냥의 집단광기다, 조선은 이래서 안된다는 얘기가 개념글 최상위권을 매일 장식하고 있는 중
21대 총선 끝나고 민주당이 180석을 차지하자 다시 우갤, 일베 등에서 밀어준다.
같이 보기
- 노엘 갤러거 - 브렉시트 투표를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한다. 어차피 99%의 국민은 개돼지니까라고 말함.. 헬조선이였으면 매장감이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