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K-위키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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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이 입에 달고 사는 것.
이게다 국민을 위한이라는 어떤 개논리도 정당화시키는 마법의 쉴드가 존재한다.
개돼지
국가의 노예이다.
말이 좋아 국가의 주인이지, 실제로는 국가라는 기계를 돌리는 족같은 교환부품에 불과하다.
국가가 너를 위해 뭘 해줬는지 생각하기 전에 니가 국가를 위해 뭘 했는지 생각하라고!!!!!!!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셐 엌
씨바 헬조센은 뭐시가 헬조선이여?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을 안 하는 것들이 저러지 암
헬조선에서는 지도자가 무능하고 독재를 해도 국민들 중 상당수는 노예임을 자처하며 피까지 뽑아준다고 한다. 에이그, 병신들...
심지어는 자신들의 이익을 줄이겠다는 법안을 개누...으으읍읍당이 발표하면 미친 듯이 좋아한다.
이게 병신들 아니면 뭐라 해야하나.
국민이라는 단어 자체도 문제가 많다. 나라의 백성? 일제시절의 잔재일 뿐. 구성원이 최우선이고 국가가 그 다음인게 민주주의인데 국민이라는 단어는 그 기본정신을 역행한다. 북괴 새끼들만 아니었어도 인민이라는 단어를 쓰면 되는데... (이거때문에 헌법 제 1조에 인민이라고 못쓰고 국민이라 쓴거라 카더라)
정치인개새끼들이 민생과 함께 자주 우려먹는 "뻔한" 레파토리중 하나이기도 하다.
18대 대통령이 국민에게
뭘 야려 개소말돼지같은게 ㅗㅗ
이젠 노예가 아니다
헬조선을 만들어낸 닭대가리를 국민들이 내쫓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