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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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항목: 국가
개요
국제 관계에서 사용되는 용어다.
국력의 분류법
중간국
한자: 中間國
영어: Middle Power
강대국과 약소국의 중간정도 되는 국가를 말한다.
경제력, 군사력, 인구 등이 강대국에 미치지는 않지만 충분한 규모가 있어, 국제정치에서 어느 정도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가다. 그리고 보통은 경제의 발전단계도 높다.
머한민국이 여기에 속해있다.
지역강국
한자: 地域强國
영어: Regional Power
지역강국이란 대륙이나 권역별로 세분화된 제한적인 지역에서 영향력을 가지는 국가를 일컫는다.(머한민국의 지역예기가 아니다.) 여기서 영향력이란 정치력, 경제력, 군사력 등을
말한다. 특별히 강하지 않더라도 주변에 강한 국가가 없으면 지역강국이 되는 경우도 있다. 지역강국에 들어가는 국가들 중 상당수가 G20의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
강대국
한자: 强大國
영어: Great Power
경제학, 군사학, 복지학 등 여러 관점에 따라 강대국에 들어맞는 국가는 제각각일 수 있다. 따라서 그냥 보기에 강대국 같으면 강대국이라 부르면 된다.
농담이 아니라 신현실주의 학파는 진짜 이렇게 정의한다. 정치학상의 일반적인 정의로는 국가의 의지와 목적을 실현할 수 있는 영향력을 전세계를 상대로 행사할 수 있는
나라를 말한다.
그건 그렇고 여긴 디시위키니 간단하게 설명한다. 영토가 넓고 좆나 센 나라를 의미한다.
항목참조.
극초강대국
한자: 極超强大國
영어: Hyperpower
강대국 중의 강대국을 초강대국으로 칭하는데 그 초강대국의 수준을 뛰어넘은 최상급의 국가, 국제정세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
원래 초강대국이란 자국의 국익을 범세계적으로 보호하고 세계단위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가를 칭한다. 그러나 극초강대국은 초월적인 국력으로 타 강대국이나 초강대국들조차도
데꿀멍시킬 정도의 국가를 의미한다. 역사상으로 이런 극초강대국에 그나마 가까이 다가간 국가는 현대 미국이 유일하다시피하다. 지금은 과거에 비해 골골...
소항성계강대국
한자: 小恒星系强大國
영어: Solarsytempower
극초강대국을 뛰어넘는 국가다. 이것은 우주문명의 척도의 버프가 필요하다.
주위의 태양계에 있는 국가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가다. 이제는 우주다.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