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父 나라의 아버지라는 뜻으로
그 나라 국뽕들이 최고존엄으로 여겨서 까면 매장되는 그런존재를 말한다.
그러나 성역(결계)에 속하는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국부 깐다고 매장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