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개인의 대외적인 활동의 그 국가 클래스 상승에 영향을 준다는 생각하에 존재하는 발상.
후진국들의 국민들이 허구한날 입에 붙이고 다니는 말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는 두유노 갱남스타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