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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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김치내미는 새끼보단 이걸 내미는 놈이 더 양심적으로 보인다.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을 말한다. 전국적으로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순대국 선지국 설렁탕 갈비탕 등등.
그 외에도 붓싼처럼 처음부터 밥에 국을 토렴해서 먹는 방식하고, 머구처럼 국하고 밥을 따로 내서 먹는 '따로국밥'으로도 나눠진다.
비싸지 않은 가격에 따뜻한 국물과 밥을 같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밖에서의 끼니를 해결할 때 김밥이랑 같이 자주 먹는 음식 중 하나다. 안주로 잘 먹히는 음식 중 하나다.
그런데 요즘은 국밥마저도 가격이 오르고 있는 중이다. 수도권 기준 한 끼에 8000원 정도.
중국에는 볶음밥, 일본에는 덮밥이면 한국에선 국밥이지 왜 비빔밥이야?
국밥이라는 이름부터가 뭔가 정겨운 느낌이고 서민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다. 특히 피치공주가 좋아한다.
맛있지만 막 나올땐 너무뜨겁다. 잘못먹으면 혀랑 입천장 다 까져서 난 잘 못먹는다
그리고 집에서 직접 만드는 거라면 몰라도 외식 국밥은 나트륨 덩어리로 지탄받고 있다. 국물 마시면 아예 죽는 것처럼 까임.
역사
일단 먹는것 자체는 아주 오래전부터 먹었다. 그런데 우리가 잘아는 대중적인 요리로 변신하는것은 상업이 발전한 조선후기부터였다.
빨리말아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특성때문에 주막과 도시내 식당의 주요 단골메뉴가 되었다.
상인이랑 서민들은 물론이요 양반, 심지어 왕이던 정조나 헌종도 환장하고 먹어댔을 정도였고
일제강점기부터는 지금 우리가 짜장면먹듯이 먹었다.
호불호
|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이중적입니다. 이런 인물은 대표적으로 김성근과 세이콘이 있습니다. |
틀:씨발년아 김치년: "어머? 이거 동물 내장 아니에요? 어우 씨발;; 이렇게 미개하고 더러운 음식을 어떻게 삼키나요? 말도 안돼.. 전 레스토랑 가서 푸아그라나 처먹을게요 으유 ㅉㅉ "" 돈이나 있나?
ㄴ근데 푸아그라도 거위 간으로 만든건데
ㄴ그러니까 그 이중성을 비꼬는 거잖아
솔직히 내장넣어먹는게 맛있다. 순대+내장 조합이 최고다.
의외로 이거 잘먹는 여자들 많다. 근데 국밥이 호불호가 잘 갈리는 음식인지는 잘 모르겠다.
국밥 애호가
당신 누구야? 읍읍!! |
국밥집 할머니
사실 닭의 손을 잡을수 없는 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