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나라의 충신이다.
빡대가리인 항우에게 유방한테 함부로 개기면 안된다고 여러번 충언했으나 묵살당하고 짤려서 시골에서 살다가
초나라가 유방에게 멸망하자 멱라수에 몸을 던져 운지했다.
이때 많은 백성들이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물고기가 그의 시신을 먹지못하게 강에 잎밥을 던져줬고 이런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