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권율.PNG|200픽셀|섬네일|왼쪽|
권율(權慄, 1537년 ~ )은 조선, 대한민국의 문신, 군인, 정치인이다.
명문 사대부집안에 태어나 40넘도록 벼슬자리 안오르고 띵가띵가 놀았던 특이한 전력이 있다. 옆집 말썽꾸러기 꼬마였던 이항복을 사위로 맞이함.
40줄 넘어서 겨우 벼슬에 올라 좀 지내다 보니 임진왜란터져서 문신인데도 불구 인정을 받았는지 전라도 도찰사로 발령중 행주로 가서 쪽바리들을 괘멸하는 공을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