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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Cocogrape8 (토론)님의 2016년 4월 9일 (토) 20:41 판

니 뒤에 있는 그거다.

깨물어주고 싶다.

남이 귀파주면 개꿀. 하지만 파줄 여친이 없다. 한강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