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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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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80.226.25.228 (토론)님의 2016년 3월 29일 (화) 02:07 판 (새 문서: 전 WWE 선수. 와꾸는 언옹이랑 삐까뜰 정도로 간지폭풍이고 키는 은퇴 전까지 덥덥이 현역 최장신이었다. 힘도 좋아서 수박을 짓뭉개서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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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WWE 선수.

와꾸는 언옹이랑 삐까뜰 정도로 간지폭풍이고 키는 은퇴 전까지 덥덥이 현역 최장신이었다. 힘도 좋아서 수박을 짓뭉개서 으깨고 빅쇼랑 현피깔 정도였는데........

문제는 씨발 그뿐. 경기력은 존나세만도 못했고 체력도 그닥이였으며 하다못해 접수력이라도 좋았냐면 그것도 아니다. 게다가 유리몸에다 다리가 졸라게 얇아서 준피니시 기술에도 픽픽 쓰러질 정도로 덩치값을 못했다.

이 양반이 어느 정도로 노답이냐면 그 전설적인 막국수 할배마저 하드캐리가 불가능할 정도였다. 그래도 모국인 인도에서는 인기가 쩔어줬다고 한다.

하반신 단련시키고 연습이라도 더 잘했으면 유망주들에게 잡질해주는 자버 역할이나 초딩들에게라도 먹혀들 악역캐 역할이라도 했을텐데 별 발전없이 은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