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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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AFS1972 (토론)님의 2018년 12월 24일 (월) 23:05 판

멀리서 라면딜해도 딜 기여량 충분히 나오는 원딜과 달리 적이랑 붙어서 딜하는 병슨새끼다. 당연히 원딜보다 쌔야지 약하면 아무도 노예캐릭 안고른다. 정상인이면서 의수달고 게임하는 놈들은 종종 반자이돌격을 해서 상대에게 킬을 선물한다


요 근딜도 퓨어딜러랑 이동/회피기 갖춘 생존딜러로 나뉘는데 pvp전에서 퓨어딜러는 접근하기도 전에 쳐맞고 뒤지는 진짜 답없는 병신이 되거나 아니면 상대가 뭘 해보기도 전에 쳐죽이는 진짜 답없는 밸붕캐가 되므로 밸런스 신경 덜 갖고 싶어하는 게임회사에서는 왠만하면 근딜러는 퓨어딜러로는 설정 안한다.

ㄴ와우의 도적같은놈들이 근접퓨어딜러인데?

ㄴㄴ누가 근접퓨어를 안 만든댔냐 만들 때 손이 많이 간다는 거지


생존딜러는 생존기로 떡무장되어서 라면먹으면서 해도 안죽을 정도로 설정되어 있지 않은 이상 죄다 공격스킬만 가진 원딜보다도 쌔거나 비슷한 경우가 많다. 보스새끼가 원딜한테까지 튀는 평타짓을 하지 않는 이상 큰 패턴만 피하면 되는 라면원딜과 달리 상시 적 사정권 안에 들어있는 근딜 컨털이 더 어렵기 때문이다.

moba나 단체 pvp에서는 원딜보다 조금 더 단단하면서 절륜한 회피기나 이속을 가졌음에도 딜이 잘나오는 특성상 충이 존나게 많다. 당연히 라면딜해도 되는 원딜과 달리 들어갈때와 나올때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데 그걸 모르면서 꼴픽하니까 문제지

근접에서 딜을 해야한다는 맹점 때문에 대체로 데미지가 높게 책정되는 편이다. 달리 말해 한번 삐끗하면 골로 갈수 있는 포지션이므로 게임을 불문하고 아주 섬세한 컨트롤과 신중함이 요구되지만 정작 현실은 이 높게 책정된 데미지뽕맛에 취해 혼자 다이브를 감행해 뒤지고 팀탓을 하는 정신병자들과 자신이 캐리해야한다는 망상에 빠진 에미뒤진 급식충새끼들만이 서식하는 포지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