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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75.192.39.18 (토론)님의 2016년 4월 17일 (일) 04:58 판 (새 문서: 내가 지금 쓰고 있는 거 문과들이 매일 고통받으며 쓰고 있는 것이다. 글은 역사를 기록하기도 하고 창작에 있어서 스토리를 구성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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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쓰고 있는 거

문과들이 매일 고통받으며 쓰고 있는 것이다.

글은 역사를 기록하기도 하고 창작에 있어서 스토리를 구성하기도 하며 하물며 지금도 내 생각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기록이다.

쓰기 쉽고 아름다운 모국어 한글을 만들어준 갓세종에 경배


글에 대한 명언

각자의 작품은 그것이 문학이든 음악이든 회화든 건축이든 또는 다른 무엇이든, 항상 그 사람 자신을 나타낸다. -새뮤얼 버틀러

의도를 꽃처럼 화려한 찬양의 어휘 뒤에 숨기는 사람은 추한 얼굴을 화장으로 숨기려는 여자와 마찬가지다. -칼릴 지브란

글이란 지금 그곳에 없는 사람의 말이다. -프로이드

논평(論評)이 곧 문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 -거트루드 스타인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을 것이 아니라 반드시 글로 옮겨 써야만 한다. -데리다

반항,완벽성,추상성 이 세가지를 나는 문학에서 좋아한다. 그리고 문학에서 싫어하는 세가지는 모방,왜곡,복합성이다. -칼릴 지브란

번역은 여자와 비슷한데가 있다. 아름다우면 충실하지 않고 충실하면 아름답지 않다. -벤 제룬

우리를 흔들고 동요시키는 것이 인생이며, 우리를 안정시키고 확립시키는 것이 문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