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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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오함마 (토론)님의 2015년 8월 31일 (월) 02:42 판

걸레냄새나는 마릴을 물고빨고다니는 괴물년.

남자를 매우 밝혀서 유빈과 목호를 꼬시려 들지만 그들은 그녀를 알지도 못한다.

괴물년이 달고다니는 트윈테일은 사실 촉수로,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을 찌르는 데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