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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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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티푸 (토론)님의 2016년 10월 28일 (금) 14:07 판
이 문서는 혜자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창렬의 반대, 즉 가성비가 좋은 은혜로운 것에 대해 다룹니다. 캬~ 갓혜자니뮤ㅠㅠㅠ!!!

기사들이 주로 이용하는 식당.

물론 중세시대 갑옷 존나 빵빵하게 입은 기사들이 오더라도 돈만 제대로 낸다면 절대로 쫒아내지는 않는다.

왜 혜자인가

운전기사들은 1분 1초가 아깝다. 그러기 위해서는 빨리 먹고 빨리 일을해야 돈을 많이 번다.

그걸 잘 알고 차린 식당이 기사식당이다.

기사가 주 고객이니만큼 당연히 100% 차(영업용 차)를 끌고 오기 때문에 넉넉한 주차 장소를 확보하는 것이 기본이며, 더불어 기사들의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기 때문에 싼 값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평범한 식단들이 주를 이룬다.

그리고 최대한 많이 영업을 해야 하는 기사라는 직종의 특성상, 대부분의 메뉴들이 빨리 나오는 단순한 메뉴들이 대부분이고, 더불어 국물이 거의 없는것 또한 특징이다. 국물을 먹으면 나트륨 + 수분 이중크리로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기 때문. 한편 같은 이유로 너무 지나치게 맵거나 뜨겁거나 자극적인 음식류도 거의 없다.

기사들만 이용할수 있는가

절대 아니다. 일반 민간인이라도 돈만 제대로 내면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다.

흙수저 집안 가족들이 괜히 기사식당에 와서 식사하는게 아니다. 값은 싸고 양이 푸짐한 혜자니까.

특히 노량진가면 학원수업 끝나고 도서관가서 공부하기 전에 식사하러 오는 공시생들로 가득 차있다. 노량진에 있는 기사식당은 주 고객이 공시생들이다.

물론 금수저 집안 가족들은 절대로 기사식당 따위 오지 않는다. 얘네들은 호화로운 호텔식 뷔페에 가서 식사를 해결하지.

주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