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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조선

K-위키
옛@61.74.205.7 (토론)님의 2017년 5월 4일 (목) 02:45 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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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조선
箕子朝鮮 / Gijajoseon
기본 정보
수도 아사달
국가 조선
대륙 동북아시아
추가 정보
언어 고대 한국어
한국사의 시대구분
청동기시대
단군조선 · 기자조선 · 위만조선
· 주호 · 우산
원삼국 시대
부여 · 옥저 · 동예 · 고구려 · 주호 · 우산· 낙랑군
마한 · 변한 · 진한
삼국시대
고구려 · 백제 · 신라 · 가야 · 탐라 · 우산
두막루
남북국시대
발해 · 신라 · 탐라 · 소고구려 · 소백제 · 보덕국

후삼국시대
신라 · 발해
태봉 · 후백제 (반란세력)
통일왕조 시대
고려 · 조선 ·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대한광복군 정부 · 대한민국 임시 정부
군정기
미군정 · 소련군정
분단시대
대한민국 · (자유조선)
북괴 (반란세력)

요약

길고 긴 노예생활의 첫단추이자 원조주인님이신 짱개와의 첫조우

개요

기자조선 은 기원전 1122년 부터 기원전 194년까지 존속한 한반도 북부에서 만주일대와 산둥반도 를 영유하며 기자와 그 후손들이 통치한 조선이다.

속된말로 기레기 조선이라고도 한다.

모든 인터넷 기레기들의 최종목적이 이 기레기 조선의 부활인 것이다.

허나 고대에 기레기가 존재했다는 사실은 너무 아스트랄해서 한국사학계는 임나일본부설과 함께 인정하지 않는다.

때문에 교과서에서도 그냥 그런썰이 있다더라 정도로만 가르치고 넘어간다.

날조를 배우는 한국인...

기자조선 강역

기원전 4세기경 중국 연나라의 장수 진개에게 기자조선의 동서 2,000여 리의 땅을 상실하고, 요동 반도의 어니하 및 그와 합류한 청하의 하류지역에서 동북으로 성수산을 잇는 선을 중심으로 한 지역 일대를 경계로 중국 연나라와 대치하다가 기원전 222년 경 중국 진시황의 진(秦)나라가 연나라를 멸망시키고, 기자조선의 부왕(否王)은 진시황 진나라의 공격이 두려워서 속국을 자청하였지만, 직접 조회(朝會)하는 것은 거부했다. 부왕이 죽고 아들 기자조선의 마지막 준왕(準王)이 즉위할 무렵 기원전 202년 중국 진시황의 진(秦)나라를 한(漢)나라에게 멸망시키고 기자조선 준왕의 영토 경계를 패수(浿水)로 재조정하였다. 기원전 195년 위만(衛滿)이 약 1천 명을 이끌고 한나라에서 기자조선 영토로 망명했다. 마지막 기자조선 준왕은 위만을 신임하여 박사(博士)라는 관직을 주고 서쪽 100리 땅을 기자조선의 변방의 수비 임무를 맡겼다. 기원전 194년 위만은 자신의 세력을 모아 준왕을 몰아내고 왕이 되었다. 위만에게 패배한 준왕은 뱃길로 한반도 남부로 가서 한왕(韓王)이 되었다.

전설: 기자동래설

전설에 따르면 주(周) 무왕(武王)이 기자보고 조선후에 봉하니 가서 다스리라고 했다.

근데 이 말은 씨발 아 미안 욕써서 당시 중국 천자는 왕이었다. 진시황이 황제만들기 전이니.

허나 니미 아 미안 또 욕했네 왕 다음 작위인 공작은 은나라(상나라) 왕가인 송나라 만 먹었는데 그보다도 격이 떨어지는 후작이 다스리는 후국이다.

글고 고대 짱깨 오등작에서 백작이 최고 하타취고 자작 남작은 걍 안쳐줬다.

걍 각각 이사람 저사람 이란 뜻이다. 즉 짱깨 부하 1 정도의 포지션을 조선에 던져줬던 것이다.

이때부터 짱개놈들은 헬센족을 지들보다 한창 아래인 하타취 민족으로 취급한 것이다. 이런 니미랄 씨불럴탱이들을 봤나.

그런데 뭔가 저항따윈 안해보고 1500년이나 해먹은 단군이 GG치고 쫓겨나 산에 가서 신선이 되었다고 한다.

단군이 있었긴 있었나? 날조 단군!

시발 내가 날조했냐! 짱개와 조센의 조상들을 탓해라!

ㄴ 응? 너보고 말하지 않았다.

위치 선정도 괴랄하게 하더니 마무리도 이따위로 흐지부지 하는 단군 크라스 보소.

이로서 조선은 길고긴 중국 따까리의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는 중국의 사기, 상서대전, 한국의 삼국유사 등 야사집 스런 역사책 에 전하는데 이런쪽 서적은 주작이 많아서 믿을건 못된다. 걍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고 생각해라.

  • 물론 사기는 정사서지만 기자 조선쪽 기록만은 부정해주는 헬센식 사관을 안배할것을 권장한다. 근데 사기도 흉노가 하나라 후예라는 구라를 친 사실이 있어서 이민족 기원에 대해서 씨부리는 말은 그냥 믿어주기가 어렵다. 정사는 짱개 정부가 인증한 정치적으로 문제 없는 역사란 얘기지 팩트라는 의미가 아니다. ← 개소리 오지죠,( 정사란 말이 팩트가 아니란 개소린 고대인들의 수없는 고증 노력을 무시하는 개소리죠 ) 우덜 기원론으로 정신승리하는건 짱개들 특기라서.. 근데 매우 고대가 아니라서 확인이 가능한 경우 베트남의 조타처럼 진짜 건국자인 경우도 있어서 무시하기도 곤란하고 하여간 이런 짱개식 역사 기록법이 동아시아 역사 연구에서 항상 문제다..

기자조선의 실존을 의심하는 것까지는 괜찮다. 근데 기자조선에 태클 걸어놓고 기자조선보다도 문헌의 근거가 딸리는 단군 신화에 대해선 곰 부족이니 호랑이 부족이니 하는 식으로 현실적인 해석을 시도하여 마치 그게 실제 역사적 사실인 양 주장하는 무리들이 있는데 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선 아주 코미디가 따로 없다. (왜냐하면 곰,호랑이를 섬기는 부족들은 주로 유목민족이라서 환웅의 북방기마민족설이 높거덩)기원전에 있었던 나라인 고조선의 건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면서, 역시 기원전인 전한시대에 나온 책인 상서대전이나 사기의 현실적인 기록은 부정하고 기원후 12세기에 나온 신화적인 기록은 어떻게든 진실이라고 주장하려고 아주 용을 빼는 모습이 가관이다.

우리 조상님들의 기자사랑: 삼한 정통론

국뽕들이 흠모해 마지 안는 고구려도 기자 사당을 평양에 짓고 열심히 빨았고

고려개성에서 제사를 지내가며 열씨미 빨았으며

이씨조선도 신나게 빨았다. 근데 조선은 단군도 빨았다. 이윤? 단군을 인정하면 조선 역사가 중궈 전설상의 임금임 요순임금까지 소급되니까. 그리고 기자를 인정하면 조선은 주나라 세워지던 시절부터 중국 선진문물을 받아들인 문명국, 선진국 부심을 부릴수 있었다.

고로 헬센민족은 고대로 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단군과 기자를 골고루 빨았던 것이다.

그런데 이것도 조선전기 관학파 때 까지 이야기고, 씹선비 중의 씹선비이신 사림이 집권하면서 기자 빨기를 더욱 강화한다.

반면 같은 중궈인 위만은 찬탈자기 때문에 까이고 위만조선은 인정되지 않았다.

대신 위만에게 털린 준왕이 남하해 세운게 한인데 이 진한에서 갈라져 나온게 삼한이라,

위대하고 고매하신 조선의 씹선비 나으리들 께서는 위만따윈 안중에도 없고 대신 기자와 그 후손인 준왕 라인으로 이어지는 삼한에서 삼국이 발전했다는 소위 삼한 정통론을 열씨미 밀며 우리 조상은 미개한 곰년 따위가 아니라 위대한 짱꼴라의 후손이라고 믿었던 거시다.

현대 머한민국 사학계 입장

1960년대면 짱깨도 공산국가였고 머한도 나름 식민사학의 잔재에서 벗어나 자기 나름의 민족 자존심을 쎄워야할 필요가 있었다.

고로 수천년간 빨아온 기자는 그딴게 없다고 치고 그대신 수천년간 인정하지 않았던 역시 중국놈인 위만을 빨게 되었다.

그나마 위만은 상투틀고 흰옷입고 들어왔단 이유로 헬센인으로 퉁 친것이었다.어쩌면 반만년후에 양놈이 한국 들어와서 '아이 노우 싸이, 아이 노우 연하킴, 아이러브 킴취, 독도 이즈 코리안 테라토리, 캄사합뉘다,' 라고 립써비스 존나 하고 다닌 기록을 보고 이새끼는 한국놈이 틀림없다고 추측할지도 모른다.

물론 짱꼴라는 단군조선은 씹고 기자와 위만 조선을 밀고 있다.

ㄴ 누가 옛날 기록 같은 것도 뭣도 없으면서 뜬금없이 '우리집 조상은 삼천년 전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자손임'이라고 주장하면 어떤 정상인이 그걸 믿겠냐. 대뇌로 사고할 수 있는 인간이라면 일단 단군조선은 거를 줄 알아야 한다.

ㄴ 실제로 가자 위만 부터 시작이 많지 단군은 신화일뿐 하다못해 중국도 삼황오제 시절은 신화로 보고 있는데

시험칠때는

옳은걸 골라라고 할때 기자조선은 구라라고 하는게 대체로 맞는 답이다.


근데 기자조선은 실존하는게 맞는거같다

책에서는 그러니까 교과서엔 기자조선은 구라라고 나오지만

여러 역사서를 검증해가며 볼때 기씨 단군은 존재했던거 같다

아마 기자가 조선에 그냥 들어온건 사실인데

단군왕검도 그냥 대빵 자리를 내준것 같진않고 세력 싸움에서 졌을법하다

ㄴ 단군과 기자와 세력 싸움 했다는 역사적 사실도 없음.

ㄴ 그럼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나가냐

고조선은 청동기 국가다.아마 기자가 군대를 이끌고 들어왔는데 칼을 들이대며 위협을 한건 아닐까?

그 당시 중국은 춘추전국시대였고 철기가 빠르게 확산되고있었다

기자는 은나라였다.

기자는 은나라 사람임..

ㄴㄴ 근데 은이나 주나 영향력에선 별 차이 없었는듯.그래도 고조선보다 쌘건 확실

ㄴㄴㄴ 당시 고조선이란 나라가 있었는지 조차 알수가 없었다. 있었으면 은나라가 단군의 존재를 알았을 꺼다.

ㄴㄴㄴㄴ 근데 은나라는 고조선을 은자의 나라라고 표현하지 않았나? 그 이후인 춘추시대에도 공자가 고조선 있었다는걸 알아차렸으면 그 이전인 주나라 때나 은나라 때도 알법했을거 같은데

ㄴㄴㄴㄴㄴ 은자의 나라라고 말한 사람은 헐버트라는 사람이나 하멜으로 알고 있다. 기자가 동쪽으로 이동 했을 때에 아무도 대적하지도 환영했다는 역사적 기록이 존재하지 않아서 고조선이라는 나라가 없었다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음.

그 시기 주나라는 좆밥이였어도 고조선 쯤은 재깍에 무너뜨릴 힘은 있을것이다

하여간에 기자조선은 실존했었을 가능성이 높고 중국을 섬기며 이어온것이다.

ㄴ 사실 주나라 초대 왕이 기자에 조언을 구했다.

그러다가 위만 연나라 거지에게 나라를 뺐겼는데 그 당시 대빵의 이름이 기준이었다. 즉 단군왕검은 아녔다는것

ㄴ족보세탁했을 수도 있지. 그럼 닌 왕건이 당숙종의 고손자라는 개구라를 믿냐?

ㄴㄴ애초에 단군이라는 이름은 13세기 삼국유사에 처음 나온다. 12세기 삼국사기에는 선인왕검이라고 나오고. 고조선 왕가가 기자의 후손이 아니더라도 13세기에 처음 이름이 튀어나온 단군의 후손이라고 하는 건 진짜 쌩억지.

마지막으로 조상니뮤들도 이러한 사실을 아는건진 모르지만 기자를 섬겼다는것은 어느 정도 사실을 아는것도 있겠지만

자기들에게 중국의 피가 흐른다는것을 인정받고싶어서 . 더 쉽게 말해서 지들이 동아시아 넘버 2임을 입증받고 싶어서 그런게 분명하다

ㄴ 근본적으로 중국인과 기자는 혈통이 다르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만 봐도 부여 등 국가의 지배계층은 자신들이 중국에서 도망쳐왔다며

중국 계통인 걸 자랑스럽게 여긴다. 신라나 백제의 경우를 봐도 선진 문물을 가진 외부인은

필연적으로 지배계층이 된다. 기자가 무력으로 뺏았다면 뺏은 거겠지만 선진문물을 가진자를

지배계층으로 거리낌없이 받아들였다고 보는것도 맞을듯 오늘날 민족적인 관점으로 보면 이해가 안 될 뿐이지

나름 근본있게 시작된 역사라고 자랑스럽게 여기자 허황되게 우리쪽 기록에만 의지한 채 기원전 2333년에 세웠졌다고 하는 것보단

세계명서로 평가받는 사기에 언급되어 있는 게 제 3자가 보기에도 가장 신빙성이 가고 말이다

현대인이 본 결론

개독새끼들이 한민족이 유대민족의 한 지파라고 우겨대는 일이 많은데 기자이동설도 이런 맥락이라고 보면 된다.

ㄴ 그거랑 그게 같냐 병신아 기자이동설은 사기에 역사적 사실로써 언급되어 있는데 말이다

ㄴㄴ 문헌적으로는 기자조선을 도저히 부정할 수가 없고 그래서 고고학에 따른 유물 분포범위를 구실삼아 간신히 기자조선을 부정하고 있는 판국이다. 반면 신빙성에서 바리데기 설화와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인 단군조선은 기자조선과 나란히 논의되는 분에 넘치는 영광을 누리고 있고 심지어 은근히 단군조선이 더 신빙성이 있다고 믿어지는 상황이니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바리데기 설화에 나오는 저승과 불교 세계관의 서방정토를 엮어서 바리데기 설화가 중앙아시아 혹은 메소포타미아의 역사적 사실을 반영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거나 비슷한 짓거리다.

ㄴ단군조선의 존재를 부정하네. 청동기 들어온지 수백년이 지나고 춘추전국시대의 혼란기에 중국피란민들이 선진문물들고 올 시간이 충분했을텐데 없겠냐?

ㄴ고조선이 실존했다는 얘기랑 13세기 고려시대 사서에야 처음 튀어나오는 단군이라는 캐릭터를 고조선 시대의 실존인물이라고 주장하는 거랑은 완전 다른 문제다. 고조선의 부실한 기록으로 비추어볼 때 분명히 사서에 등장하는 부(혹은 비), 준, 위만, 우거 이 네 임금 외에도 다른 임금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 알려지지 않은 임금들을 환단고기에 나온 명칭인 부루니 다물이니 고열가니 보을이니 하는 이름으로 부르는 게 제정신인 짓거린지는 니가 생각해 봐라.

그리고 내가 기자조선과는 별개의 실체로 고조선이 존재했을 가능성을 인정하는 사람이니까 굳이 지적 않으려고 했는데 어디가서 ~했을텐데 없겠냐 같은 소리 좀 하지 마라. 그런 식의 조건적 가정이면 불가능한 얘기가 없다. 환국도 존재할 수 있고 외계인도 존재할 수 있고 남극으로 도망간 나치도 그런 논리 하에서는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다. 그래서 존재의 증명은 그 존재를 주장하는 사람이 증명해야 하는 것이지 부재를 주장하는 사람이 증명해야 하는 게 아닌 거다.

ㄴ 기자조선,위만조선 이전에 국호를 '조선'이라고 쓰는 국가가 있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겠냐? 춘추전국혼란기에 많은 왕국이 난립했는데 바로옆 요동+북부한반도에도 고대왕국이 있다고 가정하는게 그럴듯한 추론 아니겠냐? 뉴스보니까 은나라가 북부시베리아를 통해 들어온 스키타이청동기 문명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던데. (스키타이 유물 특별전 중앙박물관에서 전시회했을때 찾아봤거덩)

현제 주류 학계

실질적으로 단군조선 반쯤 신화로 보고있으며 기자-위만조선 순으로 보고 있다(한마디로 단군조선 세력 자체가 있었다는건 맞는데 그게 어느정도인지(왕국인지 부족인지 성읍국가인지 도시국가인지 등등) 구별이 안간다 정도?)

기자 조선또한 40대왕 부왕이 실제 인물로 증명되서 어느 정도 세력이 있었다는건 확인되었다

웃긴건 현제 단군-가자-위만 조선을 가장 밀고 있는 나라가 북한이다 ㅋㅋㅋ

남한 같은경우 진국에 자료를 찾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