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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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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조선은 기자와 그 후손들이 통치한 조선이다.

속된말로 기레기 조선이라고도 한다.

모든 인터넷 기레기들의 최종목적이 이 기레기 조선의 부활인 것이다.

허나 고대에 기레기가 존재헀다는 사실은 너무 아스트랄해서 한국사학계는 임나일본부설과 함께

인정하지 않는다.

전설

전설에 따르면 주(周) 무왕(武王)이 기자보고 조선후에 봉하니 가서 다스리라고 했다.

근데 이 말은 씨발 아 미안 욕써서 당시 중국 천자는 왕이었다. 진시황이 황제만들기 전이니.

근데 니미 아 미안 또 욕했네 왕 다음 작위인 공작은 은나라(상나라) 왕가인 송나라 만 먹었는데

그보다도 격이 떨어지는 후작이 다스리는 후국이다. 글고 고대 짱깨 오등작에서 백작이 최고 하타취고

자작 남작은 걍 안쳐줬다. 걍 각이사람 저사람 이란 뜻이다. 즉 짱깨 부하 1 정도의 포지션을 조선에

던져줬던 것이다. 이런 니미랄 씨불럴탱이들을 봤나.

그런데 뭔가 저항따윈 안해보고 1500년이나 해먹은 단군이 GG치고 쫓겨나 산에 가서 신선이 되었다고 한다.

위치 선정도 괴랄하게 하더니 마무리도 이따위로 흐지부지 하는 단군 크라스 보소.

이로서 조선은 길고긴 중국 따까리의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는 중국의 사기, 상서대전, 한국의 삼국유사 등 야사집 스런 역사책 에 전하는데 이런쪽 서적은

주작이 많아서 믿을건 못된다. 걍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고 생각해라.

우리 조상님들의 기자사랑

국뽕들이 흠모해 마지 안는 고구려도 기자 사당을 평양에 짓고 열심히 빨았고

고려개성에서 제사를 지내가며 열씨미 빨았으며

이씨조선도 신나게 빨았다. 근데 조선은 단군도 빨았다. 이윤? 단군을 인정하면 조선 역사가

중궈 전설상의 임금임 요순임금까지 소급되니까. 그리고 기자를 인정하면 조선은 주나라 세워지던

시절부터 중국 선진문물을 받아들인 선진국 부심을 부릴수 있었다.

고로 헬센민족은 고대로 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단군과 기자를 골고루 빨았던 것이다.

그런데 이것도 조선전기 관학파 때 까지 이야기고, 사림집권하면서 기자 빨기를 더욱 강화한다.

반면 같은 중궈인 위만은 찬탈자기 때문에 까이고 위만조선은 인정되지 않았다.

대신 위만에게 털린 준왕이 남하해 세운게 진한인데 이 진한에서 갈라져 나온게 삼한이라,

위대하고 고매하신 조선의 씹선비 나으리들 께서는 위만따윈 안중에도 없고 대신 기자와 그 후손인

준왕 라인으로 이어지는 삼한에서 삼국이 발전했다는 소위 삼한 정통론을 열씨미 밀며 우리 조상은

미개한 곰년 따위가 아니라 위대한 짱꼴라의 후손이라고 믿었던 거시다.

현대 머한민국 사학계 입장

1960년대면 짱깨도 공산국가였고 머한도 나름 식민사학의 잔재에서 벗어나 자기 나름의 민족 자존심을

쎄워야할 필요가 있었다. 고로 수천년간 빨아온 기자는 그딴게 없다고 치고 그대신 수천년간 인정하지 않았던

역시 중국놈인 위만을 빨게 되었다. 그나마 위만은 상투틀고 흰옷입고 들어왔단 이유로 헬센인으로 퉁 친것이었다.

물론 짱꼴라는 단군조선은 씹고 기자와 위만 조선을 밀고 있다.

시험칠때는

옳은걸 골라라고 할때 기자조선은 구라라고 하는게 대체로 맞는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