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생 개그우먼. '순악질여사',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개그 활동으로 인기를 얻었다. 사회적 발언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평창올림픽 개막식 중계로 방송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