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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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전직 군인 부사관 출신.
병풍 사건의 핵심 인물.
생애
대구광역시 출생으로 병역 담당 부사관을 역임했었다.
그러던 중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 직전인 2002년 6월에 "이회창의 부인인 한인옥씨가 1997년 장남 이정연의 병역 면제를 위해 병역 관계자에게 뇌물을 줬고 그걸 한나라당이 은폐했다."라는 주장을 하며 그 증거로 테이프를 내밀며 이른바 병풍 사건을 일으켰다.
하지만 테이프는 조작된 것이었고 검찰 수사관까지 사칭하여 명예훼손, 무고, 공무원 사칭 혐의로 감옥에 갔다. 하지만 이미 노무현이 당선된 이후라서 사실상 토사구팽.
참고로 같이 병풍 사건을 모의한 설훈은 노무현이 특별사면해줬고 현재 동중국공산당 명함 달고 국회의원 해먹고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