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배우가 가수라는 투잡을 뛰는 트렌드에 동참한 케이스 가운데 엄청 머표적인 케이스에 속하는 가수
가수 데뷔초에는 미간창법을 쓰지않고 오로지 본인 목대로 질러댔으나
3집 이후로 미간을 찌푸리는 창법을 고안해 쓰기 시작함
96년 본인 머표곡일뻔 했던 노래 귀천도애를 해당곡의 작곡가 서영진이 일본노래를 표절했다는 사실 하나로 존나 추락했으며 (해당 곡의 모티브가 된 영화 또한 좆망)
잠시 슬럼프를 겪다가
아름다운 아픔과 몇몇곡들을 통해 재기 시작
하지만 가수보다는 배우가 본인한테 맞음
ㅇㄱㅈㄴㄹㅇ
본인 출연한 드라마 신품 오스트에도 참여했는데 그때도 미간창법을 고수해서 씀
언제까지 미간으로 노래 부를거임?
미간에 성머가 달렸나?
참고로 요시카와 아이미(吉川あいみ)랑 판박이다
영화와는 좋은 인연이 거의 없는 배우이기도 하다 영화계에서도 잘됐으면 더 떴을텐데 운빨을 못받고 출연한 영화는 모두 흥행참패했다
데뷔할 때 존나 병신같은 짓거리를 했다.
박중훈과 최재성이 같이 공동주연을 한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라는 영화가 있는데 이 영화가 김민종의 데뷔작이다.
당시 박중훈은 대학교 4학년이고 김민종이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 촬영시기가 겨울인데 박중훈은 자기 자가용에 시동만 켜 놓고 김민종에게 추우니까 차 안에서 따뜻하게 히터나 쬐라고 배려해줬는데 김민종 이 새끼는 그 은혜를 원수로 갚는 대형사고를 쳐버렸다.
면허도 없는 새끼가 대선배의 차를 운전해서 다른 차를 박아버린 것이다.
이 대형접촉사고로 인해서 1987년 당시 박중훈 차 수리비 300만원, 상대방 차 수리비 50만원을 찍었다.
말이 350만원이지 2019년 현재로 따지면 저거 돈 천만원이 우습게 넘어가는 큰 돈이다.
결국 박중훈은 머리끝까지 대폭팔해버리고... 김민종의 멱살을 잡았다.
| “ |
이 좆 씹씹좆 개좆같은 새끼야. 너 이 씨부랄놈의 새끼야. 왜 차 부숴먹어? 내가 너 그러라고 차에 태워줬는 줄 알아? 이 씹새끼야! |
” |
대선배님의 차를 말아먹고 만 김민종은 무릎꿇고 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