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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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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11.55.36.151 (토론)님의 2018년 3월 25일 (일) 19:14 판

배우가 가수라는 투잡을 뛰는 트렌드에 동참한 케이스 가운데 엄청 머표적인 케이스에 속하는 가수

가수 데뷔초에는 미간창법을 쓰지않고 오로지 본인 목대로 질러댔으나

3집 이후로 미간을 찌푸리는 창법을 고안해 쓰기 시작함

96년 본인 머표곡일뻔 했던 노래 귀천도애를 해당곡의 작곡가 서영진이 일본노래를 표절했다는 사실 하나로 존나 추락했으며 (영화 또한 좆망)

잠시 슬럼프를 겪다가

아름다운 아픔과 몇몇곡들을 통해 재기 시작

하지만 가수보다는 배우가 본인한테 맞음

ㅇㄱㅈㄴㄹㅇ

본인 출연한 드라마 신품 오스트에도 참여했는데 그때도 미간창법을 고수해서 씀

언제까지 미간으로 노래 부를거임?

미간에 성머가 달렸나?

참고로 요시카와 아이미(吉川あいみ)랑 판박이다

영화와는 좋은 인연이 거의 없는 배우이기도 하다 영화계에서도 잘됐으면 더 떴을텐데 운빨을 못받고 출연한 영화는 모두 흥행참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