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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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록맨탕미니 (토론)님의 2016년 4월 26일 (화) 00:09 판

쇼트트랙의 본좌

빅토르안처럼 만약 일찍 외국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싶다.

그래도 비리보다는 얻은게 많았길 바라는 마음이있다.

실제로 대회에서 오노 안나와 빡쳐서 2등과 2바퀴 차이나서 이겼다(원래 2등과 3바퀴 차이나면 자기빼고 전원 실격이니까 불쌍해서 갓동성님께서 자비를 베풀어서 2,3등에게 실격을 않주실 수 있었다, 갓동성니뮤ㅠㅠ.)


동성이형 허벅지 하앍하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