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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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주의자 새끼.
북진정책을 강력히 추진해 우리 위대한 한민족의 얼을 이어나가고자 했던 왕건의 뜻에 대놓고 반대한 역적.
신채호가 얘를 존나게 싫어했다고 한다. 이새끼 때문에 우리의 힘이 약해져 결국 치욕스러운 일제강점기를 맞이했다고.
하지만
|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야 하는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
최근들어 김부식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사실 여진족은 존나 셌다. 그 이유가 고려는 보병이고 금나라는 기병이다. 상대가 되겟는가?
물론 윤관이 천리장성을 쌓고 뭐 씨발 아무튼 별짓 다해서 여진족의 침입에 대비하고자 노력했지만 요나라 상대하느라 국력 다 말아먹은 고려 입장에서는 현시창이었고.
따라서 결국 금나라에 굴욕적으로 항복하되 금나라에 최대한 이익을 챙기고보자는 실리적인 관점을 본 김부식이 합리적인 선택을 한 것이다.
여담
육군사관학교 70기 출신(1991년생)에 대통령상 수상받아 14-10001 군번을 받은 김수찬(現 중위)이 김부식의 방계 후손이다.(김돈중 포함 직계 후손은 무신정변때 싸그리 몰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