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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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1.133.230.137 (토론)님의 2015년 7월 19일 (일) 09:24 판

간장게장의 패권을 놓고 철구와 영원의 간장게장 디펜스를 하고 계시다. 물론 간장게장은 먹는게 아니다.

요즈음은 아주 오만과 자기 잘난 맛에 찌들어 있다.

조영남과의 악감정은 서로 풀 것이지 애꿎은 후배와 동료들까지 불똥을 튀게 만드는 클라스가 남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