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K-위키
간장게장의 패권을 놓고 철구와 영원의 간장게장 디펜스를 하고 계시다. 물론 간장게장은 먹는게 아니다.
요즈음은 아주 오만과 자기 잘난 맛에 찌들어 있다.
조영남과의 악감정은 서로 풀 것이지 애꿎은 후배와 동료들까지 불똥을 튀게 만드는 클라스가 남다르다
간장게장의 패권을 놓고 철구와 영원의 간장게장 디펜스를 하고 계시다. 물론 간장게장은 먹는게 아니다.
요즈음은 아주 오만과 자기 잘난 맛에 찌들어 있다.
조영남과의 악감정은 서로 풀 것이지 애꿎은 후배와 동료들까지 불똥을 튀게 만드는 클라스가 남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