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K-위키
옛@Siniro (토론)님의 2017년 4월 3일 (월) 07:08 판 (내용을 추가햇어)

틀:갓소설가

소설가.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오빠가 돌아왔다,호출,엘레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등의 소설을 썼다

대부분의 내용이 인간을 극한으로 끌어가는 극적인 내용이 많다. 문학으로서 힘든 일을 체험함으로서 현실에 대한 치료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것 같다

팟캐스트 이동진의 빨간책방에 나와서 본인이 본인의 소설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미학적인 것이라고 밝혔다. 즉 재미있게 써야한다고.

본인이 생각하기에 소설이라는 장르는, 독자가 책을 읽고나서 단 몇 분이라도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뭔가 말할 수 없는 복잡한 생각에 잠기게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