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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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여자 축구선수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소속 골키퍼(GK)이다.

A매치 100경기를 넘게 뛰었을 정도로 국대에서도 베테랑 골키퍼이다.

리그에서는 나름 슈퍼세이브도 하는 등 괜춘한 골키퍼지만 국대에서는 평이 좋지않다.

국대경기에서는 여자 정성룡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처참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데 평균적으로 남자 골키퍼에 비하면 아무래도 반사신경이나 센스, 다이빙 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남자 골키퍼들의 화려한 세이브를 보다가 여자키퍼를 보면 상대적으로 답답해보일수도 있다.

물론 그걸 감안하더라도 좋은 점수를 주지 못하는 건 사실이다. 다이빙을 해서 막아야할 상황에서 멍하니 바라만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몸을 날릴 때도 다이빙이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손만 뻗으며 옆으로 넘어지기만 한다. 각잡고 다이빙할 때도 가끔 있는데 여자키퍼 치고도 다이빙거리가 짧아서 정면으로 오는 슛 빼고는 불안감을 노출하는데 특히 조금만 구석으로 오는 슈팅은 높은 확률로 실점이라고 보면 된다.

2017년 동아시안컵에 전경기 출장했으나 3경기 7실점이나 했다. 근데 7실점 과정에서 단 1실점만 다이빙 시도를 해보고 먹힌 거고 나머지 실점은 전부 서서 먹혔다.(근데 그 1실점마저도 키퍼 위치선정 실수로 먹힌 거라 사실상 대부분 실점이 본인 책임) 어쨌든 이 이후로 2018년부터는 국대에서 제외되는 중이다. 특히 2018년 여자 아시안컵부터 입지를 완전 뺏겼다.

다른 골키퍼와의 비교

아무리 국대라도 여자키퍼가 잘막아봐야 얼마나 잘막겠냐고 할 수도 있는데 천조국이나 짱깨 등등 다른나라 키퍼들 보면 막든 먹히든 상관없이 몸 시원시원하게 잘만 날린다.(일본은 제외. 일본은 수비가 좋은데 키퍼는 한국보다 못한다.) 특히 천조국키퍼는 여자축구에서는 월클소리 듣는데 막는거 보면 남자키퍼들 못지 않다.

그래도 미래는 밝은게 2017년에 u16, u19 청소년 여자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한국키퍼들이 좋은 활약을 했다. 보통 여자가 다이빙을 못한다는 인식과는 다르게 심지어 어린 나이인데도 몸을 화려하게 날린다. 특히 u16대회는 골키퍼 하드캐리로 본선진출시켰고 u19는 수비 포함 전체적으로 답이 없어서 떨어졌지만 키퍼는 분전했는데 골 먹힐때도 끝까지 몸은 날렸다.

김정미말고 얘네들 세워놓는게 더 나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