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선
K-위키
| 이 문서는 대한민국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캐릭터를 다룹니다. 이 틀이 들어간 문서에서 거론하는 인물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에 대한 애착이 강할지도 모릅니다. |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임진왜란때 선봉으로 조선에 들어와 귀순한 일본 장수이다.
일본을 버리고 헬조선으로 자기 발로 기어들어와 자손들을 대대로 헬조선의 업화속에 살게한 원흉
나중에는 쌈 잘한다고 나이 칠십 넘어서도 반란 토벌하고 외적 막아내고 노인학대당하다 병자호란 끝난 뒤에야 죽었다.
사서에는 본래 이름이 '사야가'로 적혀 있는데, 이게 일본어를 한자로 음차한 거라서 대부분 '사이가'로 보고 있다. 그런데 '사이가' 하면 일본에서 조총 잘 쏘는 포수들로 구성된 용병 집단인 '사이가슈'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김충선도 이 사이가슈의 일원이었던 걸로 보고 있다.
조총을 잘 쏠 뿐만 아니라 만들 줄도 알았기에 조선에 조총술을 보급했다 함.
사성(賜姓. 왕한테 성을 하사받은 것) 김해 김씨의 시초다. 그냥 김해 김씨하고 헷갈릴 수 있으니까 조심해라
후손들이 일제시대때 일제로부터 굉장한 탄압을 받았다고 함.
일본 입장에선 매국노니까 그럴만하다.
ㄴ이건 좀 생각해야하는게 임진왜란 당시에 일본은 통일된 국가라는 개념이 없었음. 당시 항왜들 입장에서는 그냥 충성할 상대 좀 바꿨을 뿐이지. 당장 전국시대에 배신이랑 하극상이 얼마나 흔했는데 매국이라는 개념자체가 있을리가. 다만 전체주의 판치던 일제 입장에서 매국노로 보였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