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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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75.125.116.135 (토론)님의 2015년 11월 7일 (토) 17:31 판

임진왜란때 선봉으로 조선에 들어와 귀순한 일본 장수이다.

일본을 버리고 헬조선으로 자기 발로 기어들어와 자손대대들을 헬조선의 업화속에 살게한 원흉

나중에는 쌈 잘한다고 나이 칠십 넘어서도 반란 토벌하고 외적 막아내고 노인학대당하다 병자호란 끝난 뒤에야 죽었다.

일본명 : 사야가

대장장이 집안으로 조총을 만들 줄 알았기에 조선에 조총술을 보급했다 함.

사성(賜姓. 왕한테 성을 하사받은 것) 김해 김씨의 시초다. 그냥 김해 김씨하고 헷갈릴 수 있으니까 조심해라

일제시대때 일제로부터 굉장한 탄압을 받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