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선

K-위키
옛@125.129.95.92 (토론)님의 2015년 10월 12일 (월) 22:09 판

임진왜란때 선봉으로 조선에 들어와 귀순한 일본 장수이다.

일본 제국을 버리고 헬조선으로 자기 발로 기어들어와 자손대대들을 헬조선의 업화속에 살게한 원흉


일본명:사야가

대장장이집안으로 조총을 만들 줄 알았기에 조선에 조총술을 보급했다 함.

김해 김씨의 시초

일제시대때 일제로부터 굉장한 탄압을 받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