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K-위키
옛@210.97.92.162 (토론)님의 2016년 10월 29일 (토) 12:4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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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인간이라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가장 모멸적인 위키, 인격체를 존중하지 않고 개만도 못하게 취급해버리는 소시오패스들의 위키[2]

만악의 근원이라고 쓰고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읽는다쉽게 말하면 마리사와 앨리스의 관계

2. 여담


이 문서는 지나가던 천하의 개쌍놈들, 만악의 근원 나뮈병·나뮈충 새끼들이 지딴에는 재밌는 줄 알고근데 진짜 재밌다고 생각하는 남간충이 있다는 게 함정. 위키러라고 쓰고 반달러라고 읽는다[3]
XX같은 취소선점괄호(?)와 쓸데없는 하이퍼링크크고 아름답게 많아서(...) 읽기가 힘든 헬게이트헬조선과는 다르다 헬조선과는!가 열린 문서입니다(...)아니야 우리 나무위키는 그렇지 않아!
빠가 까를 만든다 망했어요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4]가독성을 위해 검열삭제같은 점괄호(...)랑 애미뒤진 이런 거 그리고 이런거 그리고 깨알같은 주석의 비율을 줄여주세요.
그런데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현실은 그런 거 없다(...) 답이 없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를테면 취소선이라든가 취소선이라든가
그리고 이 틀에도 쓰고 있다는 게 함정. 흠좀무. 무슨 지거리야 물론 믿으면 골룸.[5][6][7] 왜 골룸인지는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여백이 부족하므로 생략한다.
나무위키도 위키야 위키 나무위키에서는 편집이 당신을 합니다!! 나무위키의 영향력은 남한 제이이이이이이이일!!! 생략한다며! 그런거 없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사실 뻥이다 카더라.
이렇게 된 이상 취소선으로 간다 야 신난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취소선이 많아보인다면 지는 거다 나뮈병을 죽입시다. 나뮈병은 나의 원수
이거 뭐야 무서워...가히 데꿀멍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새끼들은 절대 사람 새끼들이 아닐 것입니다.
근데 지금도 계속 쓰고 있잖아? 안될거야 아마... 에엑따! 무... 무슨 지거리야! 용서 못해! 장비를 정지합니다 물론 이게(...) 생각나는 건 기분 탓이다(...) 아님 말고.
더 생각나는 X같은(...) 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은 추가바람.
3. 관련 문서



[1] 점괄호(...)가 쳐져 있지만 실제로는 틀에 점괄호를 넣으면 망했어요.그럼 왜 점괄호를 친거지...(...) 지울 생각은 없나
[2] 참고로 필자는 좆무위키 안 한다(...). 괜한 오해 말도록.
[3] 취소선이 쳐져있지만 사실로 봐야한다(...) 나무위키의 높으신 분들은 취소선을 엄연히 '개그'의 한가지 아니,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
[4] 게다가 이런 각주도 줄줄이 다는 병크(...)를 저지른다. 충공깽(...)
[5]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런 각주를 줄줄이 다는 병크(...)를 다는 일이 없길 바란다
[6] 이렇게(...)말이다.
[7] 이 좆같은 각주를 줄줄이 다는 병크러들은[8] 사람 새끼가 아닐지도 모른다.
[8] 당연이 신지식의 성지 나무위키러들은 아닐 것이다.(...)[9]
[9] 이렇게 각주 안에 또 각주를 쳐다는 일도 없길 바란다. 무한의 각주? 히오스인가? 뭐야 이거 무서워


소개


김주하

Kim Joo Ha

생년월일 1992년 4월 24일(1992-04-24) (34세)
포지션 레프트, 리베로
출신학교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
소속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응원가 현아 - 잘 나가서 그래


수원 현대건설의 선수로, 2010년 드래프트에서 현대건설이 유일하게 지명했던 선수이다.[1]

프로 4시즌 동안 주로 원 포인트 플레이어[2] 혹은 리베로로 출전하는게 거의 굳어져 있다. 전문 수비수이기 때문에 공격력은 기대하기에는 어렵다(...)[3] 하지만 원 포인트 플레이어, 특히 원 포인트 서버로서는 강한 서브 때문에 도로공사의 오지영과 함께 스페셜리스트로 손꼽히며, 2013-14 시즌 때처럼 유사시에 리베로로도 괜찮은 활약을 보여준다.

선수생활

2012-2013 시즌

2011-12 시즌 종료 후 그동안 팀의 수비진을 책임 졌던 한성깔 있는 윤혜숙의 빈 자리를 메우기 시작하면서 비로소 슬슬 주전으로 자리매김한다.

2013-2014 시즌

그래도 가장 임팩트 강했던 시즌은 바로 타어강으로 아작났고 득점이 단 6점에 그쳤던 2013-14 시즌이었다. 2011-12시즌부터 주전 리베로 역할을 수행했던 김연견이 손가락 골절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개막전부터 리베로로 활약하는데, 사실 허리 문제가 있는데도 [4] 그 역할을 소화하면서 팀의 수비진을 프로 2년차 정미선[5]과 같이 커버했기 때문이다.

물론, 그 활약상 뒤에는 엄청난 고통이 뒤따랐다. 11월 27일 대전 인삼공사전 역스윕 승리 이후 서럽게 울고, 도로공사와의 홈경기에서는 경기 도중 호흡곤란으로 실려나갔을 정도였다. 리얼 겨울 퍼펙트 게임 촬영?

그렇다고 원포인터로서는 쏠쏠한 활약을 해주는 선수이기 때문에 김연견이 복귀해 그나마 부담을 덜었어도 꾸준히 출전을 했다. 그러나 허리부상의 여파가 무척 컸기 때문에 이를 보고 안타까운 팬들이 많이 있었다.

2014-2015 시즌

14-15 시즌에 들어서는 코보컵에서는 무릎을 다쳐 이탈한 정미선 대신 주전 윙리시버로, 준결서 부상으로 빠진 김연견을 대신해 결승전서 리베로로 출전해 우승에 공헌을 했다. 리그에 들어와서는 그동안 백목화와 더불어 유명했던 서브 동작을 단촐한 동작으로 전환하면서 허리 부담을 덜었다.

대신 정미선의 부상으로 인해 생긴 주전 윙 리시버 자리를 맡으며 수비를 총괄하고 있다. 매시즌 수비로 골머리를 썩이는 소속 팀의 상황을 감안해 수비만 잘하면 용서가 된다. 채선아와 더불어 여배의 극한직업 [6]

공격은 여차하면 가담은 하지만 엔겐한 경우 오픈이나 후위공격 같은 성공확률이 떨어지는 파괴력있는 공격보단 퀵오픈처럼 안정된 리시브와 호흡을 많이 맞춘 공격을 시도한다. 특히 후위 공격에서는 매 시즌 한번 볼까 말까 수준이라 여배판 이대형 홈런치는 소리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소속 팀의 원체 꺽다리 천지라 더 티가 난다. 블로킹 라인에서 염혜선과 더불어 블로킹 라인의 구멍이라는 점은 안습 자체. 그걸 타팀도 알기에 직선 공략을 자주한다는 점에서 리베로 김연견이 백업을 잘해주고 중요한 때엔 한유미고유민이 나가서 블로킹을 높인다면 별 문제는 아닐 수 있다.

2015-2016 시즌

주로 닭장에 있다가 황연주의 체력 안배를 위해 후위에서 교체되어 출장하는 일이 많았다. 작년의 기복이 거의 없는 활약에도 불구하고 안좋은 허리떄문인지 윙리시버로는 작년 부상으로 거의 뛰지 못한 정미선이 지속적으로 선발 출장하고 있다. 그러나 정미선의 기복이 심한 플레이~~와 양철호의 쓰는 선수만 쓰는 용병술~~로 혹평을 사며 오히려 김주하의 선발 출장을 바라고 있다.

이번 시즌이 끝나고 FA가 되었는데, 연봉 6,000만원에 재계약을 했다.

2016-2017 시즌

김연견의 리베로 교체되어 출장 중에 있다.

  1. 당시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창단으로 알짜배기가 다 빠져나간 상황이라 도로공사(표승주), 인삼공사(차희선)와 마찬가지로 한 명만 지명했었다.
  2. 서브력 극대화나 리시브 라인 보강을 위해서 넣는 선수를 원포인터라 부른다. 주로 세트 후반부, 그러니까 두번째 테크니컬 타임아웃 이후 혹은 로테이션이 두번째로 돌 때 투입된다.
  3. 가장 득점이 많았던 2012-13시즌 득점이 82점.
  4. 통증이 심해 감각을 이유로 시합 직전에야 겨우 공을 만지고 나갈 정도였다. 허리 쪽에 부상이 생기는 이유는 다름 아닌 서브 자세. 작은 키에서 최대한의 힘을 뽑아내야 하기 때문에 서브 시 허리를 뒤로 상당히 빼면서 공에 힘을 싣는 타법을 쓴다.
  5. 본인도 손목 통증으로 고생 중이었는데, 김주하가 정 안되면 대신해서 리베로로 나갔다.
  6. 김주하에겐 그래도 비운의 아이콘김진희, 신인 박혜미, 김태희가 나름 출전 기회를 잡고 역할을 수행하지만, 채선아의 경우 14년 여름 신연경과 이효희 보상권한을 다 흥국에 넘기면서 뒤를 받춰줄 카드는 겨우 신인 전새얀에 불과하다. 다만, 채선아남지연이라는 베테랑이 있다는 점이 김주하보단 낫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남지연 역시 채선아와 같이 개털리고 있다. 현대건설만 만나면 리시브가 개판 되는데 3라운드 현재 현대건설전에서 심하게 낮은 리시브 성공률 채선아 21.82 남지연 1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