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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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아버 (토론)님의 2019년 1월 31일 (목) 16:14 판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활동했던 2인조 힙합그룹, bbk사운드 대표.

소울커넥션 출신 래퍼 김좆키와 그냥 일반인 김폭딸이 결성한 힙합그룹. 이들의 돋보이는 특징은 랩을 목소리가 아닌 보이스웨어로 한다는 것이다. 또한 저질스러운 가사도 김콤비의 백미. 이들의 음악은 마치 90년대 플래시애니에 나온 캐릭터들이 랩을하는 착각을 주기도 한다. 특히 김좆키는 재치있는 펀치라인과 가사로 많은 힙합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babo(현 테이크원)과 친분이 있는지 babo가 피쳐링을 많이 해주는 편이다. babo외에도 김티페인의 보코더 피쳐링도 들을만 하다.

마르코와 리미의 곡에 피쳐링을 해준적도있다.

정규1집 오명을 발매하려했으나 무산돼었다.

보이스웨어랩 이라는 독보적인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나 문제는 보이스웨어 특유의 정박이 비트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으며. 특히 감성적인 가사의 랩같은 경우 보이스웨어 특유의 목소리 때문에 몰입이 안됀다는 치명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결국 이같은 한계로 2009년 김콤비는 해체하였다.

자꾸 가사에 '하느님이병권'이라는 사람이 언급되는데 누군지 모르겠다.

근황

김좆키는 mc기형아로 자녹게에서 활동하다 블랙넛이라는 예명으로 저스트 뮤직소속이 되었으며.

김폭딸은 잠수탔다.

둘다 블랙넛이다. 블랙넛이 둘다 자기라고 밝혔음.